이번 코믹월드 행사는 일반 입장이 아닌 부스 판매로 참가합니다.
갓재현과 같이 3관 I13열 이로치는내다버리는것 부스에서 죽치고 앉아있을 예정이지만, 그 중에도 가끔은 부스 돌아다니기도 해야 하기 때문에 자리에 없을 수도 있습니다. 자리에 없는 경우는 조금만 기다려 주시거나 같이 부스를 보는 갓재현에게 연락을 주세요.
좌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번에는 2월 포켓몬 온리전에 내놓았던 회지의 재고 처분, 그리고 신간 판매가 있겠습니다.
책의 가격은 둘 다 2000원씩, 둘 다 사면 선착순으로 팬시를 드립니다. (재고 소진시까지)
그럼, 이번 행사때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시는 분들은 꼭 들러 주세요!
■ 같이 보기
http://jyazu.egloos.com/4436259
Trackback URI
http://basic.ivyro.net/blog/basix/trackback/3124- Tracked from 백수십년 갓재현 EXTREME 2010/07/24 02:34 ERASE
코믹월드 출사표
채색및 이펙담당의 徐씨한테 보내기 전의 디스용그림 이런걸 보통으로 쓸만한 그림으로 만들어낸 徐まじぱねえwwww 완성품은 회장 오셔서 확인해주세요:D) -오늘 책 샘플 확인했습니다. 그동안 인쇄소에서 연락이 없어서 불안한 마음에 한번 가봤는데 책 제대로 완성되고, 택배보내는거 돈 따로 안내도 된다고 해서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어쩌다가 중간에 만날 일이 있어서 徐씨의 작업 중셉을보았습니다만 徐는 그냥 코야마 ...
Outdoor 20100709
Life/Everyday 오늘은 인환이랑 범계역에 왔습니다. 프렘학생을 만날려고 왔지요. 그러고는 오락실에 들렀습니다. 오락실 규모는 그냥 동네 오락실 수준이더군요. 뭐, 옛날이면 이집트 디제이랑 펌프는 꼭 껴 들어가야 오락실 좀 돌아간다 생각하는데, 요즘은 테크니카랑 유비트가 꼭 껴 들어가야 오락실이 좀 돌아간다는 느낌이 들게 하더군요. 철권 시리즈는 기본이고요.
TOP
☞ 자세히 보기
http://basic.ivyro.net/blog/basix/rss/response/3114
Trackback URI
http://basic.ivyro.net/blog/basix/trackback/3114Outdoor 20100708 ~Olleh Square~
Life/Everyday 오늘은 넥서스원을 받기 전에 뭔가 테스트해 볼 일이 있어서 광화문의 올레 스퀘어로 갔습니다. 여기서 동호랑 인환이랑 만나서 같이 갔지요.
그 동안엔 그 옴니아2를 아버지한테 빌려서 트위터라도 하고 있었기 때문에 AMOLED 화면에 조금은 익숙해져 있는데, 넥서스원의 AMOLED는 뭔가 느낌이 더 좋더군요. 녹색 LED가 달라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비교를 좀 했습니다.
그리고, 올레 스퀘어 안을 좀 돌아다녔습니다.
올레 스퀘어에서의 일을 끝내고, 신촌으로 갔지요. 사실 어제, DIMENSION의 22집이 라이센스되었는지 찾아 보려고 했는데 마침 오늘이 발매일이랍니다. 아이구! 그래서 바로 향뮤직이나 엠투유에 전화를 해 보니 향뮤직에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당연하지만 향뮤직에 가서 DIMENSION 22집을 샀습니다.
근데 속지를 봤는데, 뭔가 코멘터리 몇 페이지 더 껴 놓을라고 주얼 케이스로 만든 모양이더군요. 이거 원판은 디지팩입니다. 20집 NEWISH 때처럼 디지팩으로 만들면서 코멘터리 페이지를 따로 마련하든지 해야지 이건 왜 괜히 주얼 케이스로 스펙다운 시킨건지... 요즘은 라이센스 버전도 들을만해서 믿고 사는데 이렇게 스펙다운 시키면 안되죠!
그리고 북오프에 갔습니다. 북오프에서도 많은 책을 샀군요. 그 전에 음반 .jp의 Jaz'Presso를 샀습니다. 북오프에서 산 책은 여러 권입니다. 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안 할게요. 그냥 방과후 플레이라는 책이 신기하게도 가로쓰기로 되어있다고나 할까요? 일본의 만화는 보통 세로쓰기로 되어 있어서 왼쪽으로 넘기게끔 돼 있습니다. 그런데 방과후 플레이는 가로쓰기라서 오른쪽으로 넘기게 돼 있죠. 우리나라 일반인들이야 넘기기 쉽겠지만 일본인들에겐 생소하겠죠.
북오프에서 구한 만화책들은 위 그림과 같습니다. 운이 좋은 건지, 천사 없는 12월 앤솔로지와 임의 라디오 앤솔로지를 구했습니다. 그리고 포니파니 1권도 구했습니다. 2~4권을 이미 갖고 있었지만 1권만 없었죠. 그리고 스모모안미츠... 사실 이건 등장 캐릭터 중 한 명이 취향이기 때문에 구했습니다. 방과후 플레이에 대해서는 이미 설명이 끝났으니 뭐...
여기에 용규와 한호씨도 합세해서 북오프에 같이 있다 라면을 먹으러 갔습니다. 이대쪽의 와코는 영업을 이제 안 해서 적당히 그 가까운 데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다 먹고 나서 강룡 버전 스트리트파이터 2 대쉬 하는 걸 구경했는데 이게 구경만 하는데도 뭔가 재미가 있네요.
그리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오랫만에라고 해야 되나 여튼 여러 군데를 돌아다닌 듯 합니다. 오늘 하루도 잘 보냈습니다. 여러분들은 잘 보냈는지요.
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
TOP
그 동안엔 그 옴니아2를 아버지한테 빌려서 트위터라도 하고 있었기 때문에 AMOLED 화면에 조금은 익숙해져 있는데, 넥서스원의 AMOLED는 뭔가 느낌이 더 좋더군요. 녹색 LED가 달라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비교를 좀 했습니다.
그리고, 올레 스퀘어 안을 좀 돌아다녔습니다.
올레 스퀘어에서의 일을 끝내고, 신촌으로 갔지요. 사실 어제, DIMENSION의 22집이 라이센스되었는지 찾아 보려고 했는데 마침 오늘이 발매일이랍니다. 아이구! 그래서 바로 향뮤직이나 엠투유에 전화를 해 보니 향뮤직에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당연하지만 향뮤직에 가서 DIMENSION 22집을 샀습니다.
근데 속지를 봤는데, 뭔가 코멘터리 몇 페이지 더 껴 놓을라고 주얼 케이스로 만든 모양이더군요. 이거 원판은 디지팩입니다. 20집 NEWISH 때처럼 디지팩으로 만들면서 코멘터리 페이지를 따로 마련하든지 해야지 이건 왜 괜히 주얼 케이스로 스펙다운 시킨건지... 요즘은 라이센스 버전도 들을만해서 믿고 사는데 이렇게 스펙다운 시키면 안되죠!
그리고 북오프에 갔습니다. 북오프에서도 많은 책을 샀군요. 그 전에 음반 .jp의 Jaz'Presso를 샀습니다. 북오프에서 산 책은 여러 권입니다. 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안 할게요. 그냥 방과후 플레이라는 책이 신기하게도 가로쓰기로 되어있다고나 할까요? 일본의 만화는 보통 세로쓰기로 되어 있어서 왼쪽으로 넘기게끔 돼 있습니다. 그런데 방과후 플레이는 가로쓰기라서 오른쪽으로 넘기게 돼 있죠. 우리나라 일반인들이야 넘기기 쉽겠지만 일본인들에겐 생소하겠죠.
북오프에서 구한 만화책들은 위 그림과 같습니다. 운이 좋은 건지, 천사 없는 12월 앤솔로지와 임의 라디오 앤솔로지를 구했습니다. 그리고 포니파니 1권도 구했습니다. 2~4권을 이미 갖고 있었지만 1권만 없었죠. 그리고 스모모안미츠... 사실 이건 등장 캐릭터 중 한 명이 취향이기 때문에 구했습니다. 방과후 플레이에 대해서는 이미 설명이 끝났으니 뭐...
여기에 용규와 한호씨도 합세해서 북오프에 같이 있다 라면을 먹으러 갔습니다. 이대쪽의 와코는 영업을 이제 안 해서 적당히 그 가까운 데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다 먹고 나서 강룡 버전 스트리트파이터 2 대쉬 하는 걸 구경했는데 이게 구경만 하는데도 뭔가 재미가 있네요.
그리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오랫만에라고 해야 되나 여튼 여러 군데를 돌아다닌 듯 합니다. 오늘 하루도 잘 보냈습니다. 여러분들은 잘 보냈는지요.
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
http://basic.ivyro.net/blog/basix/rss/response/3113
TAG .jp,
dimension,
iPhone,
iPhone 3Gs,
KT,
Nexus One,
olleh square,
OM,
OMNIA,
T*OMNIA 2,
T*OMNIA II,
すももあんみつ,
ぱにぽに,
ぽにぱに,
任意ラジオ,
天使のいない12月,
放課後プレイ,
넥서스원,
디멘션,
방과후플레이,
스모모안미츠,
아이폰,
올레스퀘어,
옴니아,
임의라디오,
천사가 없는 12월,
파니포니,
포니파니
Trackback URI
http://basic.ivyro.net/blog/basix/trackback/3113미닛씨, 생일 축하해
Portfolio/Picture사실은 제 생일이기도 했지만 오리지날 캐릭터인 미닛의 생일입니다. 하루종일 바빠서 완성을 제 시간에 못해서 사실상 하루 늦게 올리는 셈이 되었네요. 뭐 블로그도 안 쓰던 사람이 갑자기 블로깅을 하지 않나 pixiv 활동을 하지 않나 싶은데, 좀 여유 좀 가질라고 그러거든요.
그리고 앞으로는 코믹 때까지 원고 도와주는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타블렛을 붙들고 실무 작업이나 다름없게 들어가는 거죠. 뭐 재활 의미에서 홱 홱 그린 거니깐 뭐 퀄리티가 낮네 어쩌네 실망하실 분이 계시지만, 원래 뭘리티 높게 그리려고 노력은 하지만 아직 높은 퀄리티로 뽑아 본 적이 없으니깐 그 점은 양해해 주세요.
pixiv에도 올렸습니다. 가서 보시려면 http://p.tl/i/11744228 여기를 보세요.
그럼, 생일을 축하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사죽 : pixiv에서 나도 綺麗な3210 태그 한번 달려 보고는 싶네요. 뭐 욕심인가...
http://basic.ivyro.net/blog/basix/rss/response/3112
Trackback URI
http://basic.ivyro.net/blog/basix/trackback/3112Happy Birthday to Me
Life/Everyday 오늘 생일이었습니다.
사실 올해 생일도 그냥 넘어가겠지 하고 일단 그림 축전이라도 받아 둘까는 싶어 pixiv에 며칠 전에 7/7은 내 생일이라고 선언하고 많은 축전 보내달라는 구걸 아닌 구걸을 했죠.
결과는 일단 오늘 그림이 한 건만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트위터 쪽에서도 그렇게 큰 반응은 없었죠.
그런데, 오늘 기도회 아줌마들이 많이 왔습니다. 원래 집들이를 6월 말 쯤에 하려고 했는데(참고로 6월 25일에 이사했습니다. 자세히는 다음 근황에 몰아 쓸게요.) 그게 오늘 오는 거로 바뀌었습니다. 아줌마 아저씨들 해서 여덟 분이 오셨습니다.
그래서 식사 대접하고, 그런데 상다리가 휘어질 정도네요. 그런데 식사 중에 모두 내 생일이 오늘이라는 걸 알게 되었네요. 그 사이에 케익을 어머니가 사 오셔서, 많은 분들의 생일 축하를 한 번에 받았습니다. 언제까지보다도 큰 생일 잔치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더워서 살짝 낮잠을 잤는데 자다가 더워서 깼네요. 그리고 모두 돌아간 뒤의 저녁에는 비가 왔습니다. 그래도 작년의 내 생일에 일어난 그 일 때문에 1년간 재수없는 일이 일어났고 그랬지만 올해는 무사히 넘어갈 거 같습니다.
여튼, 축하해 주신 분들, 그리고 축하해 주실 분들 모두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TOP
사실 올해 생일도 그냥 넘어가겠지 하고 일단 그림 축전이라도 받아 둘까는 싶어 pixiv에 며칠 전에 7/7은 내 생일이라고 선언하고 많은 축전 보내달라는 구걸 아닌 구걸을 했죠.
결과는 일단 오늘 그림이 한 건만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트위터 쪽에서도 그렇게 큰 반응은 없었죠.
그런데, 오늘 기도회 아줌마들이 많이 왔습니다. 원래 집들이를 6월 말 쯤에 하려고 했는데(참고로 6월 25일에 이사했습니다. 자세히는 다음 근황에 몰아 쓸게요.) 그게 오늘 오는 거로 바뀌었습니다. 아줌마 아저씨들 해서 여덟 분이 오셨습니다.
그래서 식사 대접하고, 그런데 상다리가 휘어질 정도네요. 그런데 식사 중에 모두 내 생일이 오늘이라는 걸 알게 되었네요. 그 사이에 케익을 어머니가 사 오셔서, 많은 분들의 생일 축하를 한 번에 받았습니다. 언제까지보다도 큰 생일 잔치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더워서 살짝 낮잠을 잤는데 자다가 더워서 깼네요. 그리고 모두 돌아간 뒤의 저녁에는 비가 왔습니다. 그래도 작년의 내 생일에 일어난 그 일 때문에 1년간 재수없는 일이 일어났고 그랬지만 올해는 무사히 넘어갈 거 같습니다.
여튼, 축하해 주신 분들, 그리고 축하해 주실 분들 모두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ttp://basic.ivyro.net/blog/basix/rss/response/3111
TAG 생일
Trackback URI
http://basic.ivyro.net/blog/basix/trackback/3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