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바쁩니다. 어째 일을 그만 두니 집안에서 아버지 일을 돕는 걸 본격적으로 하라네요. 회사에서 하던 거보다 더 심한 거 같습니다.
어쨌든 해야 할 일은 회사에서 하던 일과 비슷하고, 저녁시간대에도 계속 하고 또 해야 하는거죠. 뭐 야근 하는 거나 다름 없는...
그래서, 어쩌면 그 동안에도 그랬지만 더욱 바빠진 관계로 그림 그리는 등의 자기 시간은 포기해야겠습니다. 사실 집에서 그동안 동생이 일을 도왔지만 이제는 안 된다는 듯...
어쩌면 복학하고 나서도 이 일은 계속 해야 할 지도 모르겠네요. 복학 할 지 안 할지도 모르지만...
아, 그리고 게임 얘기...
미쿠가 일본에 발매됐는데 정식 라이센스 발매도 내일 된다는군요. 그리고, 스트리트 파이터 4 PC판이 정식 발매했다는 말에 충격을 먹었습니다.
더 충격인 건, 스파4 PC판이 PSP판 미쿠보다 싸다는 것... 서로 뒤바뀐 가격 같은 느낌입니다.
정신 없으니 오늘은 여기서 마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어쩌면 무진군님꼐서 넘겨 주신 바톤, 못 할 지도 모릅니다.
Trackback URI
http://basic.ivyro.net/blog/basix/trackback/258Indoor 20090701
Life/Everyday 밖에 나가면 Outdoor, 그리고 집에 틀어박혀 있으면 Indoor입니다. 뭐 사실 별다른 제목 달기가 그래서 말이죠. 그냥 안에서의 일기라고 생각해 주세요.
복학해야 할 것 때문에도 그렇고, 그 전에 좀 놀려고... 일단 다니던 일은 그만 두었네요. 하지만 아버지 일을 돕던 걸 본격적으로 해야 돼서 그렇게 한가한 것만은 아닙니다.
그런 와중에 동생 노트북에 깔았던 Windows Vista를 SP2로 올려 주었습니다. 그냥 깔아만 준 거라 체감은 못하겠습니다. 동생이 버벅대지 않고 만족하면 그거로 좋은 거고 아니면 비스타는 역시 여전한 거고...
그리고 낮에는 잤습니다. 7월은 역시 혹서기 안에 있으니 그냥 낮잠 좀 자 줘야 할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자고 일어나니 너무 잤나 저녁이 거의 다 되었네요.
그리고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 'Windows 2000을 다시 깔아서 써 볼까'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하지만 역시 귀찮아지고 그냥 나중에... 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뭐 사실은 Windows 7 build 7264가 64비트 버전이길래 깔아서 쓸까 생각했지만, 역시 이거도 귀찮네요. 까는 건 좋지만 초기 셋팅 하나하나 해 주는 절차가 사실은 너무나도 귀찮아요.
VHD에 깔은 7232는 왠지 쓸 이유가 없을 거 같아 그냥 지우고 끝냈고... 그렇다고 이번에도 VHD로 깔자고 생각하니, 그냥... 모든 기능을 다 쓸 수 없을 듯한 느낌이 들어서 말았죠.
그래도 어디선가 설정이 엄청 꼬였으니 다시 깔기는 해야겠는데...
그런 와중에,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는 7월 2일, 내일 일본에서 발매하는데 벌써 예약판은 돈다고 하고, 넨드로이드 뿌찌 피겨는 관심이 없을 뿐이고, 정발판은 7월 3일, 내일 모레 나온대요. 어쩌겠어요. 정발판 사서 즐겨야죠.
그건 그렇고 녹색 PSP로 다시 살까도 생각중이네요. 지금 갖고 있는 껌은 거는 릿재현이 갖겠다고 하네요.
릿재현이 모레 국전 간다는데, 플라박살 사면서 프로젝트 디바도 같이 사 두라고 할까...
그나저나 불여우 3.5는 체감 속도가 좀 오른 듯... 기분 탓일까요?
편안한 밤 되세요.
TOP
복학해야 할 것 때문에도 그렇고, 그 전에 좀 놀려고... 일단 다니던 일은 그만 두었네요. 하지만 아버지 일을 돕던 걸 본격적으로 해야 돼서 그렇게 한가한 것만은 아닙니다.
그런 와중에 동생 노트북에 깔았던 Windows Vista를 SP2로 올려 주었습니다. 그냥 깔아만 준 거라 체감은 못하겠습니다. 동생이 버벅대지 않고 만족하면 그거로 좋은 거고 아니면 비스타는 역시 여전한 거고...
그리고 낮에는 잤습니다. 7월은 역시 혹서기 안에 있으니 그냥 낮잠 좀 자 줘야 할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자고 일어나니 너무 잤나 저녁이 거의 다 되었네요.
그리고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 'Windows 2000을 다시 깔아서 써 볼까'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하지만 역시 귀찮아지고 그냥 나중에... 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뭐 사실은 Windows 7 build 7264가 64비트 버전이길래 깔아서 쓸까 생각했지만, 역시 이거도 귀찮네요. 까는 건 좋지만 초기 셋팅 하나하나 해 주는 절차가 사실은 너무나도 귀찮아요.
VHD에 깔은 7232는 왠지 쓸 이유가 없을 거 같아 그냥 지우고 끝냈고... 그렇다고 이번에도 VHD로 깔자고 생각하니, 그냥... 모든 기능을 다 쓸 수 없을 듯한 느낌이 들어서 말았죠.
그래도 어디선가 설정이 엄청 꼬였으니 다시 깔기는 해야겠는데...
그런 와중에,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는 7월 2일, 내일 일본에서 발매하는데 벌써 예약판은 돈다고 하고, 넨드로이드 뿌찌 피겨는 관심이 없을 뿐이고, 정발판은 7월 3일, 내일 모레 나온대요. 어쩌겠어요. 정발판 사서 즐겨야죠.
그건 그렇고 녹색 PSP로 다시 살까도 생각중이네요. 지금 갖고 있는 껌은 거는 릿재현이 갖겠다고 하네요.
릿재현이 모레 국전 간다는데, 플라박살 사면서 프로젝트 디바도 같이 사 두라고 할까...
그나저나 불여우 3.5는 체감 속도가 좀 오른 듯... 기분 탓일까요?
편안한 밤 되세요.
http://basic.ivyro.net/blog/basix/rss/response/257
Trackback URI
http://basic.ivyro.net/blog/basix/trackback/257Repairing the Notebook
Life/Everyday 오늘도 노트북을 갖고 씨름을 좀 했습니다.
TOP
☞ 이어지는 내용
http://basic.ivyro.net/blog/basix/rss/response/256
Trackback URI
http://basic.ivyro.net/blog/basix/trackback/256Downgrading to Windows Vista
Life/Computer 아침에 동생이 갑자기 익스 8은 못 쓰겠다고 익스 7로 내려달라고 하더군요. 아니, 익스 8이 뭐가 어때서... 라고 하려다 다시 생각해 보니 동생은 그냥 대한민국 일반인 네티즌이었죠. 그 점을 이해하고 바로 익스 8을 언인스톨... 하려고 생각해 보니, 동생 컴퓨터에 윈도우 7을 깔아 주었군요.
윈도우 7은 익스 8이 기본이라 7로 내리려면 비스타 혹은 그 이하의 운영체제로 내려야 하는 문제가 생겼네요.
결국 본의 아니게 노트북과 한나절 잡고 씨름을 했습니다.
우선, 비스타를 다시 깔았습니다. 마침 소니 노트북이니 뭐, 소니 OEM 되는 거 아무거나 깔아 주면 인증도 잘 되네요. 그런데, 설치하고 드라이버를 잡은 뒤에 윈도우 업데이트를 몇 번 하니, 이런... 무심결에 전부 업데이트하고 보니...
익스 8을 깔아 버렸습니다.
바로 언인스톨하고 나서 나머지 설정을 다 맞추고, 마무리 지은 다음 다시 부팅했는데...
노트북의 속도가 느리더군요. 윈도우 7 깔렸을 때는 이렇게까지 버벅대지 않았을텐데... 여튼 비스타는 잉여 OS가 맞는 듯 하네요. 그래도 잘 됐죠. 비스타 돌아가는 환경이 하나 생겼으니 SP1때와 SP2 깔고 나서의 상황을 파악하기도 쉬워졌으니깐요.
여튼 SP2 적용된 비스타는 잉여에서 벗어나길 바래야겠습니다. 그래봤자 팔리는 건 포기해야겠고 그냥 비스타 쓰는 분들 중에서도 욕 안 먹게끔만...
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
TOP
윈도우 7은 익스 8이 기본이라 7로 내리려면 비스타 혹은 그 이하의 운영체제로 내려야 하는 문제가 생겼네요.
결국 본의 아니게 노트북과 한나절 잡고 씨름을 했습니다.
우선, 비스타를 다시 깔았습니다. 마침 소니 노트북이니 뭐, 소니 OEM 되는 거 아무거나 깔아 주면 인증도 잘 되네요. 그런데, 설치하고 드라이버를 잡은 뒤에 윈도우 업데이트를 몇 번 하니, 이런... 무심결에 전부 업데이트하고 보니...
익스 8을 깔아 버렸습니다.
바로 언인스톨하고 나서 나머지 설정을 다 맞추고, 마무리 지은 다음 다시 부팅했는데...
노트북의 속도가 느리더군요. 윈도우 7 깔렸을 때는 이렇게까지 버벅대지 않았을텐데... 여튼 비스타는 잉여 OS가 맞는 듯 하네요. 그래도 잘 됐죠. 비스타 돌아가는 환경이 하나 생겼으니 SP1때와 SP2 깔고 나서의 상황을 파악하기도 쉬워졌으니깐요.
여튼 SP2 적용된 비스타는 잉여에서 벗어나길 바래야겠습니다. 그래봤자 팔리는 건 포기해야겠고 그냥 비스타 쓰는 분들 중에서도 욕 안 먹게끔만...
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
http://basic.ivyro.net/blog/basix/rss/response/255
Trackback URI
http://basic.ivyro.net/blog/basix/trackback/255아는 동생이 부대에서 외박을 나왔네요.
Life/Everyday 아는 동생, 김찬이 부대에서 외박을 나왔습니다.
외박을 나와서 릿재현네 팀은 그 전날 밤부터, 저는 토요일 아침부터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도착은 12시쯤에 성환 버스터미널에 도착했네요. 여기서 성환역까지 가야 했죠.
TOP
외박을 나와서 릿재현네 팀은 그 전날 밤부터, 저는 토요일 아침부터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도착은 12시쯤에 성환 버스터미널에 도착했네요. 여기서 성환역까지 가야 했죠.
☞ 이어지는 내용
http://basic.ivyro.net/blog/basix/rss/response/254
Trackback URI
http://basic.ivyro.net/blog/basix/trackback/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