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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articles found.

  1. 2008/12/31 2008 MoeMoe Interview
  2. 2008/12/30 2008 Best Impressions (4)
  3. 2008/12/30 2008 Best Dreams (4)
  4. 2008/12/29 2008 신경쓰기도 싫은 사건사고 결산 (10)
  5. 2008/12/28 81st Comic World in Seoul (6)



2008 MoeMoe Interview

2008/12/31 23:42  徐하늘 Portfolio/Picture
 이제 2008년이 가고 2009년이 오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에서는 매년마다 한 해를 마치며 모에 콘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1년 내내 컴퓨터를 붙잡고 있지 않아서 그런 거 잘 모릅니다. 그래서 올해도 작년과 변함없이 모에모에 인터뷰를 준비해 봤습니다. 작년과 같이 자신이 모에한 캐릭터, 그 캐릭터의 모에 요소, 그 모에 요소를 고른 이유를 물어보았죠.

 이제 인터뷰를 응해주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죠.

☞ 인터뷰를 보여 주세요.

2008/12/31 23:42 2008/12/3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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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Best Impressions

2008/12/30 19:42  徐하늘 Life
 2008년, 제게는 어떤 작품들이 가장 좋은 인상을 심어 주었을까요? 그 작품들이 궁금하시죠?
 이제 그 비밀스러운 작품들을 하나하나 공개하겠습니다.

☞ 비밀스러운 작품들을 공개해 주시죠?

2008/12/30 19:42 2008/12/3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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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12/30 20:56 PERMALINK EDIT/ERAS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2009/01/02 23:08 PERMALINK EDIT/ERASE

       경원의 압박이 세구나... 이제 '경원대'라는 역도 어떻게 보고 지나가지?

  2. 2008/12/31 08:09 PERMALINK EDIT/ERASE REPLY

    테크토닉 하면 장근석 밖에 이젠 떠오르질 않네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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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Best Dreams

2008/12/30 09:00  徐하늘 Dream or Nightmare
 올해의 꿈을 하나하나 정리하면서, 뭐 이러다 갑자기 내일 막판 뒤집기라고 지금까지 꾼 꿈에 비해 상당히 하이퀄리티한 꿈을 꿀 리는 없고 하니 오늘 적어 올려야죠. 마침 오늘 꾼 꿈도 있으니...
 선별하기에 앞서 오늘 꾼 꿈부터 말하겠습니다.
 어느 악기 매장에서 일렉기타를 하나 구했습니다. YAMAHA IN-1 비슷하게 생겼는데 재료를 구하기 곤란하다며 다른 재료로 만든 모양입니다. 파란색에서 보라색으로 그라데이션이 되어있지만 체크무늬가 추가되었던 거로 알고 있군요.
 그런데 급히 나온다고 기타 케이스랑 이펙터, 케이블, 스탠드, 여분의 줄 등 필요한 것을 안 샀습니다.

 그리고 학교를 갔습니다. 학교에 갔는데 오랫만에 어떤 여자가 찾아오더군요. 예전에 이 학교에서 수업을 들었는데 다른 학교에 갔다고 하고, 근데 내가 생각나서 놀러왔다네요. 내 짝궁이 질투를 하던데, 그런 상황에 그 짝궁이 뭘 밟았는지 까시에 찔린 발을 보여주면서 까시 좀 빼달라네요.
 ... 그냥 생각없이 기타를 쳤는데, 현실에선 부소대장이었던 사람이 여기서 선생으로 나오더라고요. 이상하게 짜증이 나서...
 꿈에서 깼습니다. 자, 이제 선별이 되었습니다. 3위부터 말해 드리죠.

☞ 베스트 3 공개

2008/12/30 09:00 2008/12/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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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12/30 20:59 PERMALINK EDIT/ERAS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2009/01/02 23:10 PERMALINK EDIT/ERASE

       꿈과 꿈이 연결되어서 하나의 세계가 된다... 무슨 세계관 하나 만드는 것도 아니고 말야. 가끔 꿈을 이어서 꾸는 사람들도 보면 꽤 신기하단 말이지. 난 꿈을 이어서 꾼 적은 아직 없어.

  2. 또기
    2009/04/25 07:53 PERMALINK EDIT/ERASE REPLY

    YAMAHA IN-1 와 비슷한 기타라....ㅠㅠ

    • 2009/04/26 13:24 PERMALINK EDIT/ERASE

       비슷한 기타라도 갖고 싶어요. 사실은 야마하 쪽에 IN-1을 제작해 달라고 해도 되는데, 지금은 재료 입수 곤란 풀렸을라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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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신경쓰기도 싫은 사건사고 결산

2008/12/29 21:52  徐하늘 Abuse
 오늘 아침, 아는 동생이 자신이 쓰는 이글루를 접겠다며 그 곳에서 서비스하는 이오공감에 대해 큰 푸념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오공감을 읽어 보았더니, 올해 일어났던 치가 떨리는 사건사고들이 한 눈에 보였습니다.
 아는 동생이 그렇게 말한 원인은 결국 찾지 못했지만 다른 신경쓰기도 싫은 사건사고를 봐 버리고, 올해 있었던 일들을 상기시켰습니다.

 네. 하나하나 써 드리죠. 거의 이오공감에서 본 글을 바탕으로 쓴 것이군요. 먼저, 이 글을 보기 전에 주의사항! 부정적인 표현이 싫으신 분들은 절대 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전 이 카테고리의 글을 쓸 때는 상당히 띠꺼워집니다. 괜히 Abuse가 아닙니다.

☞ 이어지는 내용 (치명적인 발언 주의)

2008/12/29 21:52 2008/12/2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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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29 22:49 PERMALINK EDIT/ERASE REPLY

    얼음집은.... 정말 굉장한 곳인것 같아요. (여러의미로..);;

  2. 2008/12/29 22:56 PERMALINK EDIT/ERASE REPLY

    GP수류탄사고..정말 군에서 죽고 다치는게 제일 불쌍한 일인데..ㅠㅠ
    새해에는 탄약관련 사건사고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2009/01/02 23:11 PERMALINK EDIT/ERASE

       정말 부대에서의 사건 사고만 없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서 죽으면 완전부검이 확실히 실시된다는데 그 얘기를 부대에서 들었는데 생각만해도 끔찍하더라고요.

  3. 비밀방문자
    2008/12/29 23:17 PERMALINK EDIT/ERAS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2009/01/02 23:12 PERMALINK EDIT/ERASE

       가끔 다른 데도 바라볼 필요가 있는 거지. 한 분야에만 집중적으로 파는 거도 좋지만, 기분 전환으로 다른 걸 해본다던지...랄까. 근데 그 더 큰거라고 해도 부정적인 소식들 뿐이라 그냥 귀 막고 싶어.

  4. 비밀방문자
    2008/12/29 23:38 PERMALINK EDIT/ERAS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5. 2008/12/30 17:21 PERMALINK EDIT/ERASE REPLY

    일본과의 사이버전쟁이라 할 건 옛날부터 있었죠 혐한이나 혐일이나 그들만의 리그죠^^물론 일본의 극우는 저도 무척 혐오합니다 악플러 전쟁이죠 시작은 멀쩡했다해도 말이죠 ㅎㅎ

    • 2009/01/02 23:14 PERMALINK EDIT/ERASE

       그런 애들이 꼭 물 흐려서 일반적으로도 외국 IP 차단이라던지, 일빠다 오덕이다 하면서 까이는 문화가 생긴다던지 하는 게 많아지고 있죠. 대체 어쩌려고 그러는건지...
       우리나라는 그런 부화뇌동에 신경 안 쓰고 자기 할 것만 하는 사람들이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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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st Comic World in Seoul

2008/12/28 23:58  徐하늘 Life/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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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젓가락 1쌍+낱개 하나, 출연 확률은 희박합니다.


 좋은 밤입니다. 이번 코믹도 어김없이 다녀왔습니다. 저번에 열린 코믹과는 달리 이번 코믹에서는 돈이 많이 깨졌습니다. 또한 방학으로 인해서 학생들이 토요일에도 넘쳐나서 토요일에 매진되는 회지도 적지 않게 보였습니다.
 이번 코믹 회장 안에서 만난 특별한 사람은 시샤님과 다다미님, 그리고 BROWNINK의 대발 장광훈님이십니다. 시샤님과 다다미님께 이번 연말결산에 올릴 그림을 사진으로 인화한 버전으로 드렸고, 대발님께는 토요일에 회지를 전권 구매한다고 했는데 자금 부족으로 못 구하고 일요일에 다시 찾아가서 샀는데 그대로 챙겨 주셔서, 미안하기도 하지만 정말 감사하더라고요.
 그런데, 6권은 전에 구했는데 또 들어 있었고, 7권이 두 권이더군요. ... 제가 부대에 있어서 없었을 때 아는 동생인 같재횬이 6권을 구해준 관계로(사실 창작 미소녀물 좋은 거 구해 두라고 부탁했는데, 그 책을 구해주고 본인은 없는 모양이어서) 그 동생에게 두 권이 된 6권과 7권을 한 권씩 주었습니다. 다음번에 1~3권도 기대해 봐야겠군요. 그보다 그 전의 엘프 스토리도...

 토요일에 산 표는 그 날만 쓸 수 있고, 일요일에 쓸 수 없어서 오늘 매표 줄에 서야 했는데, 그 줄이 의외로 짧아서 3분 안에 표를 살 수 있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군요. 그리고 오늘 같이 다닌 일행은 같재횬, 칸나즈키님, 100원님... 이상 세 사람입니다.
 만나자마자 코믹월드 회장에서 나와서 코스프레 구경을 하지도 않고 그냥 밥부터 먹으러 가자고 했는데 코엑스를 가다가 그냥 우리 집 앞으로 가게 되었어요. 이 과정에서 100원님은 가는 길에 자신의 집이 가깝다며 그 정류장에서 내렸습니다.

 도착한 뒤에 바로 피자를 먹으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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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커리 바이트 피자


 이번에는 치킨 커리 바이트 피자입니다. 생각보다는 빈약해서 문제네요. 여기다 두 판을 더 시켰습니다. 피자를 먹으면서도 끊이지 않는 칸나즈키님의 윳쿠리 이야기... 저도 어쩌다 보니 윳쿠리 동방 시리즈를 당해 버렸네요. 키메에마루를 그리지 않나...

 다 먹은 뒤에 우리 집에 가서, 책꽂이가 부족해서 처분해야 할 동인지의 일부를 분류해서 칸나즈키님에게 드렸습니다. 그러면서 동방 동인음악을 계속 듣고 있었죠. 말이 동방 동인음악이지 장르는 재즈 혹은 클럽뮤직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둘을 보낸 뒤에 성당에 갔습니다. 오늘 성당에서 송년회를 한다고 이것저것 또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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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에서 열린 송년회에서 먹은 음식들


 단체활동 소개, 공연, 그리고 퀴즈, 경품 추첨 등...
 집에는 11시 다 되어서 도착했습니다.

 이제 이번 코믹에서 샀던 물건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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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INK 회지 4, 5, 7, 8, 9,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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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금 회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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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연령 회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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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쿠 회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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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지가 아닌 구매품들


 이렇게 샀고, 10만원 이상 깨졌습니다. 예상했던 건 5만원 정도였는데 이렇게나 깨질 줄은 꿈에도 몰랐죠.
 1월 초에도 레드 서플 있다고 하고 2월에 보컬로이드 온리전하고, 또 코믹이 열리는데... 이제 모르겠습니다. 이런 행사가 있을 수록 돈복이 넘치면 좋겠습니다.

 이제 2009년까지 3일 남았습니다. 연말 정리 잘 하시고 새해를 준비하면서, 편안한 밤 되세요.

2008/12/28 23:58 2008/12/2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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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12/29 23:19 PERMALINK EDIT/ERAS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2008/12/29 23:31 PERMALINK EDIT/ERASE REPLY

    코믹이라..고등학교 1학년때 한번, 수능 끝나고 한번 총 두번 갔던게 전부네요. 구매도 회지가 아닌 팬시 위주였구요. 코믹, 그때는 즐텍스가 아닌 여의도 리버돔에서 했었는데, 1학년때 갔을때는 한창 월드컵시즌이라 축구선수 팬시가 많아서 사다가 애들한테 뿌렸습니다 ㅎㅎ 남일이형이랑 명보형아는 제가 달고다녔구요..음, 그때 동아리 여자선배가 동인지를 잔뜩 사는거 보고 뭘까 궁금했었는데, 마침 그주 CA때 그 선배가 그걸 가져와서 한번 봐도 되냐고 했더니 좀 주저하다가 보여주더군요. 내용은..윙건담 BL이었습니다;; 지금이야 뭐 그러려니 하지만 그때는 진짜 쇼크였죠. 머뭇거릴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지금은 다 아련한 추억이네요...요즘 코믹은 어떤 분위기인지 궁금합니다.
    ..하늘님 구매목록 나름 진지하게 읽고 있다가..중간쯤에 '급했냐 이년아?'보고 뿜었습니다..제목 센스!!

    • 2009/01/02 23:21 PERMALINK EDIT/ERASE

       후훗... 축구선수 팬시, 추억이죠. 전 그런 비슷한 연예인에 대해서 내놓은 걸 까고 다녔지만요. H.O.T. 팬시를 대량으로 내놔서, 그거로 돈방석에 오른 동인녀들(...동인녀들 맞나?), 지금은 뭘 하고 있을까요?
       축구선수는 당시 시류를 잘 탔던 것 같습니다. 당시 월드컵 붐이기도 하고 이벤트 상품이라 그런 건 깔 수가 없네요. 팬시상품이야 좋아서 내 놓은 거니깐, 대신 까고 싶은건 그네들을 야오이로 커플링 지어서 내놓은 것... 실존 인물이 버젓이 있는데 그러고 싶을까?
       아하하하... 윙건담 야오이를 당하셨군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여자가 더 무서워요. 가끔 부대 성당에 오는 어떤 부대의 여자 간부가 동인녀라는데 그걸 알고 솔직히 친하게 지내려다, 아직 그 때는 제가 병사 계급이어서 괜히 말을 걸지는 못했죠. 당시에 상대는 간부라 제가 맞먹을 수도 없는 상태였으니깐요. 지금이야 민간인이니... 그냥 신경쓰지 말아야죠.

       요즘 코믹은 그냥 신경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깊이 파고 들면 다치기 쉬우니깐요.

  3. 2008/12/30 01:41 PERMALINK EDIT/ERASE REPLY

    헉.. 제가 놓친 동방 동인지가 있군요. 엉어어엉엉 일요일에만 나온 부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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