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ing for 2009/01
34 articles found.

  1. 2009/01/31 Moe test 2009 (4)
  2. 2009/01/30 Lesson 20090130 (2)
  3. 2009/01/29 Windows Vista in Notebook (4)
  4. 2009/01/28 Outdoor 20090128 (2)
  5. 2009/01/27 Nightmare 20090127 (4)



Moe test 2009

2009/01/31 23:48  徐하늘 Culture
 애니파티 넷에서 2009년 모에 적성검사를 내놨습니다. 2007년에 해본 적은 있는데 신빙성은 없지만 재미는 있는 테스트였죠. 2008년에는 하지 못했는데 이제와서 하려니 테스트가 되지를 않네요.
 2009년 모에 적성검사를 하고 나서 결과는 그냥 신빙성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그냥 이건 뭐 나이가 절대적인 게 아니고 상대적인 걸로 나와버리는 탓에, 이 테스트를 하기에는 나이를 너무 먹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테스트 대상 연령이 대체로 고등학생 정도에 맞춰진 느낌이 너무도 듭니다. 그냥 18~20세 정도가 이 테스트에 제일 적합할 듯...

 부득이 3번에 걸쳐서 결과를 따로 올리겠습니다. 너무도 신빙성을 의심해야 하는 탓에...


☞ Take 1


☞ Take 2


☞ Take 3


 3번의 테스트를 마치고 나서 얘기하는데, 저는 츤데레에 대해서는 츤데레처럼 대하는 것 같습니다. 3번의 테스트 중에 츤데레가 싫었다가도 좋아하는 성향을 보이고 있는 듯 하네요. 그리고 얀데레는 진짜 싫어합니다. 얀데레에게 잘못 걸리면 요절한다든지 아니면 내가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이 위험해진다든지, 결국 인생 망치는 지름길이거든요. 그런 성향의 애들에게서 얀데레적 성향을 없애 주기는 정말 힘듭니다. 오덕이 탈덕하는 것보다 더 힘들죠. 그게 어쩔 수 없는 거죠.
 그리고 쿨데레에 대해서는 그냥 쿨하게 3번의 테스트 모두 일반적인 파라메터가 나왔습니다.

 사실 저는 어린 쪽이 좋지만, 그건 2차원적인 것에 한해서입니다. 그러면서도 누님쪽에 속하지만 그림체빨로 귀엽게 나온 경우도 좋더군요. 근데 이 테스트를 하기에 적합한 18~20세 정도 된 사람들 입장에서야 누님이겠지만 제 앞에선 그냥, 큰 동생으로 보일 뿐인데요.
 현실적인 입장에서는 테스트 결과와 같이 나이가 비슷한 사람이 좋습니다. 아무리 그런 게 좋아도 현실은 구분해야겠죠.
 키와 무게 쪽에서는 잘 찝어준 듯 싶습니다.

 이상으로 이 테스트를 마칩니다. 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

■ 이 테스트를 하는 곳 (프리애니 개발그룹)
http://www.freeani.net
2009/01/31 23:48 2009/01/31 23:48
TOP
http://basic.ivyro.net/blog/basix/rss/response/2128

Trackback URI

http://basic.ivyro.net/blog/basix/trackback/2128

  1. 2009/02/03 11:52 PERMALINK EDIT/ERASE REPLY

    굉장히 하기 난감한 테스트. 지인 분들은 대부분 로리 계열이였습니다. :D

  2. 2009/02/05 13:42 PERMALINK EDIT/ERASE REPLY

    저는 로리파...라고는 하지만 결과로 따져보면 로리라기 보다는 연하였다고요! (...)

    • 2009/02/05 22:12 PERMALINK EDIT/ERASE

       그렇군요. 나이가 나이인만큼 동급생인으로 나오는 건 위험한데, 그냥 로리한 애들 꽤 찍어 줬는데도 로리로는 안 나오더라고요. 왠간한 누님 캐릭터들도 내 앞에서는 연하인데...

Writ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submit


Lesson 20090130

2009/01/30 22:44  徐하늘 Life/Everyday
 오늘은 메구리네 루카 나오는 날입니다. 그게 중요한 게 아니죠.

 오늘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기도회 가기 전에 피아노 레슨을 받게 되었습니다. 일단 음악 이론을 조금 알고 있고, 코드는 금방 마스터할 거 같고, 코드 마스터하는 대로 반주를 하게 될 듯 싶네요.
 어떤 반주냐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도회에 들고 간 키보드


 아마도 다니고 있는 기도회에서 반주 봉사를 하게 될 것입니다. 기타 치는 사람은 2명 이상이고 최대 3명까지 기타 동시에 치는 걸 봤지요. 그 안에서 저도 키보드 반주를 같이 하는 거죠.
 그러고 보니 그 동안에 모른 일이었는데 어떤 남자분이 기타를 오늘 들고 오기 시작한 겁니다. 6년간 기타를 안 치다 오늘 오랫만에 치는 건데 기타는 무려 스페인제 나이론 기타... 덕분에 오늘 노래는 스패니시 사운드가 되었습니다. 뭔가 메구리네 루카가 나와서 에스닉 바람이 부는 느낌을 여기서 받았다고나 할까요. 그 동안에는 평범한 포크송 스타일이었다면 말이죠.

 열심히 레슨 받아야죠. 먼저 손부터 풀고 말이죠. 레슨 과제는 우선 코드부터 숙달하고 하농을 많이 쳐서 손이 잘 풀려야 한답니다. 수전증이 좀 있어서 손이 떨린다고 하는데 수전증도 고쳐 달라고 그럽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09/01/30 22:44 2009/01/30 22:44
TOP
http://basic.ivyro.net/blog/basix/rss/response/2127

Trackback URI

http://basic.ivyro.net/blog/basix/trackback/2127

  1. 2009/01/31 12:49 PERMALINK EDIT/ERASE REPLY

    이제는 아티스트가 되는건가요.

Writ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submit


Windows Vista in Notebook

2009/01/29 18:01  徐하늘 Life/Computer
 그 동안에 노트북에 윈도우 XP가 깔려 있었는데, 어떻게 윈도우 비스타 메이커별 OEM 이미지를 주변에서 구하게 되었습니다. 소니 바이오 노트북은 이걸 깔면 그냥 원래 잘 쓰던 것 처럼 쓸 수 있다네요. 그래서 눈 딱 감고 깔았죠. 기본적으로 노트북을 처음 구했을 때는 홈 프리미엄이 깔려 있었지만 XP를 깔면서 파티션을 싹 밀어버리고 깔아서 복구 정보도 없고, 소니 측에서는 복구 CD도 안주고 그냥 XP로 계속 써 왔던 거지만 이제 XP가 질렸네요. 윈도우 7을 쓰면서 특히...
 위에서도 말했듯이 OEM 이미지를 DVD에 담은 뒤에 비스타를 깔았습니다. 홈 프리미엄이 아니고 얼티밋인데 너무도 잘 되는군요. 인증도 되어서 여긴 원래 비스타 깔려 있었다는 듯이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게다가 OEM 전용의 메이커 특전 벽지도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Windows Vista Ultimate in Sony VAIO VGN-CR22L/W


 다만 문제점은 32비트라는 것이죠. 64비트를 깔고 싶었지만 이 노트북은 비스타 64비트용 드라이버가 완벽지원하지 않는 탓에 그냥 단념했죠. 뭐, 저 보다는 동생이 주로 쓰는 거니깐 호환성 같은 면에서는 32비트가 더 나을 수도 있죠.
 지금 어느 정도 드라이버와 기본적인 필요 프로그램을 깔아 두고 무슨 일 일어날 때 바로 복구할 수 있도록 백업시키고 있습니다. 이놈의 바이오는 동급 타사 제품에 비해 하드랑 램 용량이 딸려서 그게 디메리트에요. 그냥 겉멋이죠.

 내일 메구리네 루카 나오는 날이군요. 전 그냥 천천히 살랍니다.

 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
2009/01/29 18:01 2009/01/29 18:01
TOP
http://basic.ivyro.net/blog/basix/rss/response/2126

Trackback URI

http://basic.ivyro.net/blog/basix/trackback/2126

  1. 2009/01/31 12:49 PERMALINK EDIT/ERASE REPLY

    바이오는 외관이 멋지죠.
    그런 의미에서 맥 사고 싶은데 가격대 성능비가 너무 안 맞아서-.

    • 2009/02/01 23:06 PERMALINK EDIT/ERASE

       소니가 가격 대 성능비 별로라는 걸로 유명한데 저 노트북도 제가 집에 없는 동안에 생긴 거라서요. 지금은 제가 안 쓰는 거니 저거 갖고 터치할 수도 없죠.

  2. 2009/02/01 20:09 PERMALINK EDIT/ERASE REPLY

    32비트를 추천합니다..^^

    • 2009/02/01 23:13 PERMALINK EDIT/ERASE

       비스타는 포기했습니다. 노트북에서는 잘 되지만 같은 조건으로 제가 쓰는 컴퓨터에서는 되지 않네요.

       팡야 좀 할라고 윈7을 쓰면서 비스타를 따로 깔았는데 이 컴퓨터는 비스타하고 상성이 너무도 안 맞아서 오늘 결국 비스타 사용을 포기했습니다. x86으로, x64로 다 깔았는데 같은 조건으로 드라이버와 프로그램이 설치된 윈7과 비스타를 보면, 베타버전인 7은 이상하리만치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데, 비스타는 서비스팩 1에 최신 업데이트까지 되어 있음에도 자꾸 멈추네요. x86도 x64도 똑같이 멈추는데, 그냥 멈추면 다행이죠. 마우스 커서도 안 움직이고 전원 버튼도 먹지 않아 결국 리셋 눌러서 강제 재부팅을 하게끔 만들죠. 강제 재부팅하면 컴퓨터 맛 가는 지름길인데...
       전에는 그래도 비스타를 사서 쓰겠다고 생각했지만 윈7 쓴 이후로 그게 수그러들다 이제는 비스타는 절대로 사서는 안 될 운영체제라고 생각하게 되어버렸습니다. 비스타에 대한 유감은 앞으로도 계속될 거 같습니다.

       팡야가 다른 언어의 윈도우에서도 애플록을 돌리는 한이 있어도 표시라던지 한글 입력이 원활하고 윈도우 7에도 대응되었으면 좋겠네요. 아니 팡야 이전에 그 게임가드부터... 어떻게 다른 언어의 윈도우에서는 애플록을 돌려도 한글 입력도 이상하게 나오고 영문마저도 깨지니...

Writ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submit


Outdoor 20090128

2009/01/28 22:39  徐하늘 Life/Everyday
 타블렛을 새로 사기 전에, 일단 쓰는 타블렛이 뭐가 문제인지 제대로 알고자 타블렛과 펜을 들고 와콤 본사로 찾아갔습니다. 와콤 본사는 집에서 먼 곳에 있는 마포구 상암동에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와콤 본사


 와콤 본사는 생각보다 깔끔하게 생겼습니다. 타블렛을 전시해 놓고 써 보라고 진열해 놓았더군요. 타블렛이 어떻게 고장났는지 그 사유도 직접 쓰라는 압박이 있었지만 그대로 썼죠. 생각한 대로의 문제였습니다. 타블렛이 문제가 있는 건 아니고, 펜의 문제라고 하더군요. 지우개 부분은 잘 되지만 펜 부분의 인식이 말한 그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결국 쓰던 펜을 주고 55,000원에 새 펜을 샀습니다.

 그 다음에 바로 버스를 타고 신촌으로 갔습니다. 신촌 M2U레코드 가서 음반을 샀죠. 그리고 나와서 어떤 노점에서 파는 핫도그 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고 아름다운 소세지


 그리고 걸어서 홍대 쪽으로 갔습니다. 일본만화 서적에 들렀는데 원하는 책은 없더군요. 그냥 나왔고 화보집 파는 데로 갔습니다. 하츠네 미쿠가 그려진 화보집이 보였는데 문제는 가격이 4만원을 넘어가는 압박입니다. 정말 이런 건 환율이 문제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치킨★스타


 ... 그리고 그냥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튜어스2용 그립 펜


 오늘 샀던 펜입니다. 다 좋은데 문제는 인튜어스 3을 못샀다는 거죠. 그냥 이거로 마저 쓰다가 나중에 사야겠어요. 그림을 그려 봤는데, 그 동안의 인식 문제가 사라져서 작업 능률이 원래대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산 음반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C - midnight play & SOULIGHTS - 도시의 밤


 음반을 한번 들어 보니 SOULIGHTS는 EP 형식의 미니앨범으로 그냥 몇 곡만 들어있군요. 총 5곡 중 보컬 세 곡에 인스트루멘탈버전 두 곡입니다. 그리고 2C의 midnight play는 퓨전 재즈라지만 제 기준으로 아직 장르를 구분 짓기도 애매하더군요. 일단 국산 재즈 코너에 있길래 집어 온 거지만 말이죠.

 오늘 하루는 이렇게 지나갑니다. 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
2009/01/28 22:39 2009/01/28 22:39
TOP
http://basic.ivyro.net/blog/basix/rss/response/2125

Trackback URI

http://basic.ivyro.net/blog/basix/trackback/2125

  1. 2009/01/29 18:12 PERMALINK EDIT/ERASE REPLY

    역시 펜이 문제였네요.

Writ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submit


Nightmare 20090127

2009/01/27 10:26  徐하늘 Dream or Nightmare
 이상한 꿈을 꾸었습니다. 엄청 이상한 꿈이라 가립니다. 아예 달지 않을 정도는 아닙니다.

☞ 이어지는 내용


2009/01/27 10:26 2009/01/27 10:26
TOP
http://basic.ivyro.net/blog/basix/rss/response/2124

Trackback URI

http://basic.ivyro.net/blog/basix/trackback/2124

  1. 2009/01/27 20:59 PERMALINK EDIT/ERASE REPLY

    꿈을 엄청 많이 꾸는군요 ;
    꿈을 꾸면 잠을 얕게 자는건데 피곤하진 않으십니까?

  2. 2009/01/28 04:01 PERMALINK EDIT/ERASE REPLY

    점점 군대 꿈이 학교 꿈으로 바뀌어 가네요

Writ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