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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articles found.

  1. 2009/04/30 Summary, April 2009 (2)
  2. 2009/04/30 [Audioblog] けいおん! 第4話 (8)
  3. 2009/04/29 Watercolor 3집 발매기념 콘서트 예매
  4. 2009/04/28 Windows 7 RC installed (2)
  5. 2009/04/26 Nightmare 20090426 (4)



Summary, April 2009

2009/04/30 18:22  徐하늘 Life/Everyday
 2009년 4월은 참 아프기도 하고 바쁘기도 하고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벌써 2009년의 3분의 1이 지나가 버렸네요. 너무 빨리도 지나갔습니다.
 그럼 이번 달은 포스팅하지 않은 날도 꽤 있으니 오늘 몰아서 4월에 있던 일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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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30 20:34 PERMALINK EDIT/ERASE REPLY

    으으음... 음식사진이 풍부하군요 ㅎㅎ;; 아 배고파라;;

    ...근데 마지막에서 두번째는 대체 뭐하는 사진이죠;;

    • 2009/05/01 01:51 PERMALINK EDIT/ERASE

       음식 사진이지만, 사실 다 돼지고기라 먹을 때 걱정을 해야 할 지도 모르죠. 그 사진은 모래성을 쌓는 여자 사진입니다. 얼굴이 보이지 않을 때 살짝 찍은 거죠. 케이온 4화에서 모래성을 깎던 그 장면과는 관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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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blog] けいおん! 第4話

2009/04/30 03:42  徐하늘 Culture/Ani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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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꿈 꾸는 다깡, 괴몽 포스팅 올리지?


 합숙을 하러 경음부 멤버 4명은 떠납니다. 바다로... 별장으로... 없는 게 없어요.

©かきふらい・芳文社/桜高軽音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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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무진군의 골 때리는 세상 보기 2009/05/01 01:04 ERASE

    최근에 완전 불타는 만화 k-on

    요즘 일본 관련 영화나 애니에 관련되서 포스팅이 늘고 있군요..^^:.. 케이온 이라는 애니메이션 벌써 4화가 방영 되었고 이제 5화로 가고 있군요.. 전체적으로는 참 좋습니다.. 모든 스텝진들이 여성이어서 그런지 그 시각 자체도 굉장히 부드러운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오늘은 輕音(けいおん)部에 관련 되서 입니다.사실 케이온 이라고 되어 있지만, 일본어로 케이온(けいおん)은 경음의 독음입니다. 다시 말해 가벼운 음악.. 대중음악 부.. 정도 생각..

  1. 2009/04/30 19:32 PERMALINK EDIT/ERASE REPLY

    萌え萌えウボァー(ºㅂº)!!

  2. 2009/04/30 20:37 PERMALINK EDIT/ERASE REPLY

    萌え萌えキュン!!

  3. 2009/05/01 02:27 PERMALINK EDIT/ERASE REPLY

    萌え萌えキュン!!
    トラックバックをあけます!。

  4. 2009/05/02 10:46 PERMALINK EDIT/ERASE REPLY

    아아 모에모에큥 OTL..이 애니의 정체성을 심각하게 의심하게 만드는 한마디었습니다 ㅎㅎ

    • 2009/05/07 00:01 PERMALINK EDIT/ERASE

       이 애니메이션은 본격적으로 미오 놀려먹기를 권장하는 애니메이션인 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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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color 3집 발매기념 콘서트 예매

2009/04/29 15:30  徐하늘 Culture/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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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color 3집 발매기념 콘서트, 오오 싸다 싸다! 혹시 ⑨가 신경쓰이는 분?


 전에 퓨전 재즈그룹 '워터칼라(Watercolor)'의 크리스마스 음반을 샀다고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때 그거 나오길 빨리 기다리고는 했는데, 이번에도 뭔가 워터칼라에 대한 소식을 갑자기 접했습니다.
 사실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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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서울 재즈 페스티벌 14일자 예매 완료


 재즈페스티벌 예매 한다고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재즈에 관련된 공연을 찾다가 우연히 '워터칼라 3집 발매 기념 콘서트' 라는 것을 보고, 앗 이거!! 하고 바로 예매했죠.
 게다가 티켓 가격은 30,000원인데 인터파크 회원이라 24,000원, 아니 25,000원에 예매할 수 있지요. 재즈 페스티벌이나 다른 큰 공연처럼 큰 돈을 들이지 않고 그냥 좀 적절한 가격에 갈 수 있는 공연이지요.

 워터칼라 3집 발매 기념 콘서트는 2009년 5월 1일(내일 모레) 저녁 8시에 압구정 예홀에서 열립니다. 아직 자리는 많이 남았지만 기한은 얼마 안 남았으니 평소 워터컬러를 좋아하신다던지 재즈, 특히 퓨전 재즈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2009/04/29 15:30 2009/04/2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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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RC installed

2009/04/28 23:58  徐하늘 Life/Compu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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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 설치중


 오늘은 윈도우 7 RC를 깔아 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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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시켜줘!


 전에 윈도우 7 공식 베타(build 7000) 일본어판에서 build 7057로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았지요. build 7057은 영문판이라 언어가 달라서 말이죠. 7057에서 7068로 업그레이드는 됐지요. 같은 영문판이니깐...
 근데 이번에는 같은 영문판인데도 업그레이드가 안되네요?

 하는 수 없이 C드라이브를 포맷하고 다시 깔았습니다. 뭐 C드라이브는 그냥 시스템 드라이브일 뿐이니깐, 중요한 데이터는 다른 데 있으니깐 포맷해도 상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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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RC (build 7100)


 뭐, 좀 전에 중국어판 윈도우 7 build 7106이 돌긴 했지만, 이번에 나온 RC는 build 7100이네요. 그래도 이게 공식이라는데... 근데 아직 모르죠. 이건 OEM 파트너에 대한 선행판인데 유출된 거니깐요. 테크넷이나 MSDN에는 이번 달 말에, 그리고 일반 공개는 5월 5일에 이루어진다네요. 아마 일반 공개 때는 저번 베타때처럼 일본어판 등의 여러 버전이 나올 듯 한데, 한글판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 때도 build 7100으로 발표되려나...
 전에 쓴 build 7068하고 차이는 별로 느끼지를 못하겠네요. 그래도 대단하네요. 비스타는 이 컴퓨터에서 이유 없는 프리즈 현상이 자주 일어나서 짜증났는데, 윈도우 7은 이미 공식 베타 버전인 build 7000에서도 안정적으로 돌아갔죠. 뭐죠? 되려 SP1까지 내놓은 비스타에서 이유없는 프리즈가 자꾸 일어나는 건... (7057 때에 비스타때마냥 프리즈 좀 일어났지만 곰플레이어와의 충돌이었고, 곰플레이어 언인스톨하니 언제 그랬냐는 듯 안정적으로 돌아가더라고요.)
 그래도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이 아직 많이 부족하네요. 이번이 RC니깐 이게 일반 공개되면 좀 달라지겠죠. 그 때는 윈도우 7을 지원할 듯도... 아, XP처럼 돌아가게 하는 XPM 나온다고 그거에 의존해서 윈도우 7 지원 안하거나 그러면 안돼요! XPM은 윈도우 7 홈 프리미엄 같은데는 없을 거래요!

 여튼 윈도우 7은 제품 발표와 동시에 사야겠어요. 요즘 MS가 이쁜 짓 해서 맘에 들더라고요.

 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
2009/04/28 23:58 2009/04/2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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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30 20:36 PERMALINK EDIT/ERASE REPLY

    좀 인내심이 따르지만 전 언제나 공식 릴리즈를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ㅎㅎ;;

    베타1만해도 상당히 안정적이어서 만족스러웠는데 RC에선 얼마나 더 좋아졌는지 기대되네요. 익스플로러 자주 랜덤하게 크래시하는 문제는 해결됬는지..?

    • 2009/05/01 01:53 PERMALINK EDIT/ERASE

       익스플로러가 툭하면 오류 내는 상황은 이미 빌드 7057을 깔았을 때부터 볼 수가 없더라고요. 지금은 그런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고 쓰셔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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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mare 20090426

2009/04/26 13:18  徐하늘 Dream or Nightmare
 어제 바빠서 포스팅을 못했는데, 어제도 엄한 꿈 꾸고 오늘도 엄한 꿈 꾸었습니다. 2일간의 엄한 꿈을 묶어서 보여 드릴까도 싶네요.
 일단 길어지니 한 단계 정도 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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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6 13:18 2009/04/2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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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칸
    2009/04/28 00:38 PERMALINK EDIT/ERASE REPLY

    충격과 공포의 동원령...

    전시가 되어도 간부들은 작업을 시키는군요.

    • 2009/04/28 17:30 PERMALINK EDIT/ERASE

       무섭습니다. 그 동안의 현실이 정말 동원령을 터뜨릴 듯한 느낌이었죠. 다른 건 몰라도 작업을 귀찮아 해서...

  2. 2009/04/28 14:29 PERMALINK EDIT/ERASE REPLY

    제일 꾸기 싫은 꿈이 군대에 가는 꿈인데..
    군 재입대 꿈을 꾸는 날이면 아침이 꾸리꾸리하긴 했죠..
    가끔은 직장 상사나 동료들과 같이 군 재입대 하는 꿈꾸면 참 난감하죠.

    • 2009/04/28 17:31 PERMALINK EDIT/ERASE

       저같은 경우는 군대 꿈을 5일 연속으로 꾼 적도 있어서 마가 꼈나 하는 생각도 많이 했지요. 그런데 그 때는 정신적으로 엄청 찳찳했던 때라서 어쩔 수 없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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