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지는 내용
이번에는 루시의 노트북에 있는 비스타를 지우고, 윈도우 7을 까는 겁니다.
윈도우 7은 드라이버가 잘 잡혀 줘서 다행이더라고요. 그 전에 노트북에 있던 데이터를 옮기는데 같은 공유기 안에 있더라도 회선을 통해서 전송하는 거니 속도가 느리네요.
어쨌든 안에 있는 비스타는 밀고 7로 깔아 줬습니다. 물론 RC 버전으로 일단 깔아 줬죠.
아, 하나 안 깔렸네요. 그래픽 드라이버... 그래도 윈도우 업데이트로 알아서 그래픽 드라이버도 받으니 큰 문제는 안 됐습니다.
그리고, 이 노트북에 문제라면, 더 이상의 파티션 분할이 안 되는 모양입니다. 2개의 파티션으로 두어서 시스템/데이터 파티션으로 나누려 했는데, 이미 윈도우 복구용 파티션이 앞뒤로 잡혀 있는 듯 한데 왠지 데이터 파티션이 만들어지지 않아서 결국 1개의 파티션으로 통합했죠.
뭐, 그리고 데이터는 그냥 며칠 전의 전송속도 폭발 사건을 생각해서 나중에 보내 준다 했죠.
그리고, 저녁은 족발을 먹으러 갔습니다. 천호동의 족발촌 중의 한 곳입니다.
족발은 릿재현이 월급 받았다고 사 줬습니다. 진짜 맛있게 먹었습니다.
벌써 2009년의 반이 갔네요. 내일은 7월의 시작이지만 2009년 하반기의 시작입니다.
남은 반년도 잘 지내길 바라겠습니다.
윈도우 7은 드라이버가 잘 잡혀 줘서 다행이더라고요. 그 전에 노트북에 있던 데이터를 옮기는데 같은 공유기 안에 있더라도 회선을 통해서 전송하는 거니 속도가 느리네요.
어쨌든 안에 있는 비스타는 밀고 7로 깔아 줬습니다. 물론 RC 버전으로 일단 깔아 줬죠.
아, 하나 안 깔렸네요. 그래픽 드라이버... 그래도 윈도우 업데이트로 알아서 그래픽 드라이버도 받으니 큰 문제는 안 됐습니다.
그리고, 이 노트북에 문제라면, 더 이상의 파티션 분할이 안 되는 모양입니다. 2개의 파티션으로 두어서 시스템/데이터 파티션으로 나누려 했는데, 이미 윈도우 복구용 파티션이 앞뒤로 잡혀 있는 듯 한데 왠지 데이터 파티션이 만들어지지 않아서 결국 1개의 파티션으로 통합했죠.
뭐, 그리고 데이터는 그냥 며칠 전의 전송속도 폭발 사건을 생각해서 나중에 보내 준다 했죠.
그리고, 저녁은 족발을 먹으러 갔습니다. 천호동의 족발촌 중의 한 곳입니다.
족발은 릿재현이 월급 받았다고 사 줬습니다. 진짜 맛있게 먹었습니다.
벌써 2009년의 반이 갔네요. 내일은 7월의 시작이지만 2009년 하반기의 시작입니다.
남은 반년도 잘 지내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