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을 나와서 릿재현네 팀은 그 전날 밤부터, 저는 토요일 아침부터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도착은 12시쯤에 성환 버스터미널에 도착했네요. 여기서 성환역까지 가야 했죠.
☞ 이어지는 내용
성환역에 가서야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만난 인원은 릿재현과 김찬, 루시, 그리고 팔신씨, 그리고 김찬네 어머니입니다.
그래서 점심은 갈비집으로 갔습니다.
이 갈비집, 너무 좋네요. 메인이 되는 갈비 뿐 아니고, 반찬도 엄청 푸짐하게 주네요. 반찬에 육회를 포함한 이것저것 여러가지 맛있는 게 많았습니다.
돼지갈비를 맛있게 먹은 뒤에, 물냉면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잠깐 수원에 갔습니다. 여기서 팔신씨랑 릿재현은 그냥 집으로 돌아가고, 셋만 남았습니다. 여기서 음반을 두 장 질렀네요.
이번에 지른 음반은 T-SQUARE의 'DISCOVERIES', 그리고 quasimode의 'SOUNDS OF PEACE'네요. 이번에 처음 접하지만 quasimode라고 쓰고 간지모드라고 읽는 듯한 스타일리쉬한 앨범을 자랑하네요. 표지와 음악 모두 꽂혔습니다.
T-SQUARE의 DISCOVERIES는 라이센스가 6월 25일 쯤에 된 듯 싶군요. 라이센스 된 지 얼마 안 된 걸 사 갖고 온 셈입니다. 그리고 블루스펙이네 어쩌네는 아닌 듯... 어쩔 수 없죠.
그리고 노트북을 들고 다시 성환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성환에서의 모텔집... 여기서 엄청난 걸 보고 말았네요.
모텔 컴퓨터는 셀레론 256메가 램... 헐삐... 마우스 우측 버튼이 빠져 있네? 그렇다고 컴 못 할까...
여기서 엄청난 잉여가 있었습니다. 악성코드란 악성코드는 다 깔리고, 게다가 왠 설계도나 중요한 엑셀 자료도 여기에 그대로 남아 있고, 누가 중요한 자료를 여기다 남기고 갔나 싶을 정도네요.
그리고 찬이는 가져온 노트북으로 심시티 4를 돌리고 있었습니다. 심시티 4를 보면 엄청 재미있어 보이는데 요즘은 그거 한다고 시간을 빼기는 쉽지 않네요.
그냥 피곤해서 좀 눈 붙이다가 한 밤 11시쯤 되었나요, 그 때에 닭을 시켰습니다.
통닭을 먹고 맥주를 마시고, 그리고 난데없이 양이 부족해서 뽀글이 해 먹고...
그리고 뭔가 계속되는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들... 찬이랑 둘이서만 군대 얘기 이것저것 서로 오갔죠.
그보다 다시 잤죠. 자는 동안 누가 들어왔는데 무슨 일이 있었나 싶네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 아니 어쩌다 보니 거의 11시...
일어나서 루시가 TV를 틀으니 어이쿠? 저게 누구야... 그냥 다른 데 틀었죠. 다른 데 틀어도 같은 사람 또 나오네요.
그 뒤에 컴퓨터로 엄청난 걸 보고 말았습니다.
어떤 형제의 이야기인데, WOW 계정 잘린 형과 카메라 설치한 동생의 이야기네요. 그거 때문에 엄청 뿜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현역 한명 있는 관계로 해피포○트 광고 보여주고...
그 뒤에 나와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은 중국집 갔네요.
다 먹고 나서 가지 않으면 안 될 시간이 돼서 찬이랑 헤어지고 루시랑 둘이 버스 정류장에 가서 서울 가는 표를 끊었는데, 시간이 많이 남아, 사실은 어제 봤던 버스 정류장의 어느 책방을 갔습니다. 책을 싸게 처분한다길래 김성모 만화책이나 보자고 갔는데, 1권부터 있는 볼만한 책은 없더군요. 그냥 1권부터 없고 중간부터 있어서 그냥 책 좀 읽다가 땀이 많이 나서 포기하고 나왔는데, 우리가 버스 시간을 잘못 알아서 버스 한 대 놓쳤네요.
그리고 다시 시간이 지나서 버스를 타고 집에 오면서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하고, 그리고 동서울터미널에서 각자 집으로 향했죠.
이번 외박은 엄청 재미있었던 거 같습니다. 물론 뭔가 그림을 그려 보겠다고 했던 건 전혀 달성하지 않고 다른 의미로 재미있게 놀고 왔습니다. 뭐 그런 대로 된 거죠.
편안한 밤 되세요.
그래서 점심은 갈비집으로 갔습니다.
이 갈비집, 너무 좋네요. 메인이 되는 갈비 뿐 아니고, 반찬도 엄청 푸짐하게 주네요. 반찬에 육회를 포함한 이것저것 여러가지 맛있는 게 많았습니다.
돼지갈비를 맛있게 먹은 뒤에, 물냉면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잠깐 수원에 갔습니다. 여기서 팔신씨랑 릿재현은 그냥 집으로 돌아가고, 셋만 남았습니다. 여기서 음반을 두 장 질렀네요.
이번에 지른 음반은 T-SQUARE의 'DISCOVERIES', 그리고 quasimode의 'SOUNDS OF PEACE'네요. 이번에 처음 접하지만 quasimode라고 쓰고 간지모드라고 읽는 듯한 스타일리쉬한 앨범을 자랑하네요. 표지와 음악 모두 꽂혔습니다.
T-SQUARE의 DISCOVERIES는 라이센스가 6월 25일 쯤에 된 듯 싶군요. 라이센스 된 지 얼마 안 된 걸 사 갖고 온 셈입니다. 그리고 블루스펙이네 어쩌네는 아닌 듯... 어쩔 수 없죠.
그리고 노트북을 들고 다시 성환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성환에서의 모텔집... 여기서 엄청난 걸 보고 말았네요.
모텔 컴퓨터는 셀레론 256메가 램... 헐삐... 마우스 우측 버튼이 빠져 있네? 그렇다고 컴 못 할까...
여기서 엄청난 잉여가 있었습니다. 악성코드란 악성코드는 다 깔리고, 게다가 왠 설계도나 중요한 엑셀 자료도 여기에 그대로 남아 있고, 누가 중요한 자료를 여기다 남기고 갔나 싶을 정도네요.
그리고 찬이는 가져온 노트북으로 심시티 4를 돌리고 있었습니다. 심시티 4를 보면 엄청 재미있어 보이는데 요즘은 그거 한다고 시간을 빼기는 쉽지 않네요.
그냥 피곤해서 좀 눈 붙이다가 한 밤 11시쯤 되었나요, 그 때에 닭을 시켰습니다.
통닭을 먹고 맥주를 마시고, 그리고 난데없이 양이 부족해서 뽀글이 해 먹고...
그리고 뭔가 계속되는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들... 찬이랑 둘이서만 군대 얘기 이것저것 서로 오갔죠.
그보다 다시 잤죠. 자는 동안 누가 들어왔는데 무슨 일이 있었나 싶네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 아니 어쩌다 보니 거의 11시...
일어나서 루시가 TV를 틀으니 어이쿠? 저게 누구야... 그냥 다른 데 틀었죠. 다른 데 틀어도 같은 사람 또 나오네요.
그 뒤에 컴퓨터로 엄청난 걸 보고 말았습니다.
어떤 형제의 이야기인데, WOW 계정 잘린 형과 카메라 설치한 동생의 이야기네요. 그거 때문에 엄청 뿜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현역 한명 있는 관계로 해피포○트 광고 보여주고...
그 뒤에 나와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은 중국집 갔네요.
다 먹고 나서 가지 않으면 안 될 시간이 돼서 찬이랑 헤어지고 루시랑 둘이 버스 정류장에 가서 서울 가는 표를 끊었는데, 시간이 많이 남아, 사실은 어제 봤던 버스 정류장의 어느 책방을 갔습니다. 책을 싸게 처분한다길래 김성모 만화책이나 보자고 갔는데, 1권부터 있는 볼만한 책은 없더군요. 그냥 1권부터 없고 중간부터 있어서 그냥 책 좀 읽다가 땀이 많이 나서 포기하고 나왔는데, 우리가 버스 시간을 잘못 알아서 버스 한 대 놓쳤네요.
그리고 다시 시간이 지나서 버스를 타고 집에 오면서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하고, 그리고 동서울터미널에서 각자 집으로 향했죠.
이번 외박은 엄청 재미있었던 거 같습니다. 물론 뭔가 그림을 그려 보겠다고 했던 건 전혀 달성하지 않고 다른 의미로 재미있게 놀고 왔습니다. 뭐 그런 대로 된 거죠.
편안한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