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특훈을 하는 유이의 이야기입니다.
©かきふらい・芳文社/桜高軽音部
☞ 네타바레 주의
미오는 아파하는 얘기를 들으면 무서워합니다. 그런데 기타 연습에 관한 얘기인 듯 하니 열심히 연습하면 하나도 안 아프다고 하더라고요. 유이는 미오의 손을 만져 봅니다.
그 뒤에, 열심히 연습 하려는데 코드를 익히려니 악보도 볼 줄 몰라 합니다.
그리고 집에 가는 길에 노도카를 만납니다.
이건 어디의 힙합도 아니고 인사법이 참 특이하네요.
아이고, 유이가 낙제로 재시험을 봐야 되는 상황이 되었네요. 공부 하나도 안 했다니...
결국 유이는 집에서 공부를 합니다.
시험 공부는 제쳐 두고 음악 공부를 하는군요.
멤버들은 문자로 유이에게 격려의 문자 메시지를 보내 줍니다. 리츠는 특이하게 영상 메시지를 보내 주었네요.
하지만, 유이는 공부를 안 했습니다.
결국 유이네 집에 가서 공부하는 걸 도와주게 됩니다. 이것이 특훈입니다.
집에 가니 유이와 친구들을 친절하게 맞이하는 '우이'입니다. 우이는 유이와는 다르게 성격이 참 좋습니다. 유이가 덜렁대는 대신에 우이는 참 싹싹하죠.
리츠는 공부 도와주기는 커녕 데굴데굴 거리면서 방해가 될 정도로 놀고 떠들기만 하네요.
리츠는 유이의 발바닥을 손가락으로 누르고는 느낍니다. 저런 변태가...
그리고, 좀 지나자 노도카까지 집에 와서 재미있는 얘기를 해 주네요.
그 뒤에 밤이 깊었습니다.
유이는 이상한 꿈을 꾸고는 일어나서도 이상한 소리를 하네요.
이제는 밤이 너무 늦어 집에 가려는데
리츠는 게임 하느라 집에 갈 생각도 안 합니다.
그리고 (유이만) 시험 당일...
나머지 멤버들은 걱정합니다. 그리고 유이는 새하얗게 불태웁니다.
결과는...
유이는 100점을 맞았습니다. 하지만, 수학공식 때문에 기껏 익힌 코드는 다 까먹습니다.
결국, 코드를 다시 배워야 됐습니다.
이번에는 아까 쓴 아웃도어 포스팅에 말한 2명, 같재횬이랑 지철이랑 같이 케이온 3화를 봤습니다. 그러고는 후기를 녹음하려는데 어쩌다 보니 라디오 만담이 되어 버렸네요. 뭐 신경쓰지는 말고요. 그냥 놀면서 녹음한 거니 이렇게 되었다 치죠.
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