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숙을 하러 경음부 멤버 4명은 떠납니다. 바다로... 별장으로... 없는 게 없어요.
©かきふらい・芳文社/桜高軽音部
☞ 네타바레 주의
멤버들은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오가 합숙을 제안합니다.
어디로 갈 건지 정하는데, 별장 얘기가 나왔는데 다깡이 별장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역시 오죠사마는 달라도 크게 다릅니다.
그래서 별장에 도착했는데, 연습은 안 하고 놀러 온 듯이 바다에서 수영을 하려고 그러네요.
결국 수영을 하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다깡은 이미 모래성을 쌓는 데 프로가 되어 있었네요. 그래저래 놀고 밤이 됩니다. 결국 연습을 하려니 기타랑 드럼은 쳐 자고 있습니다.
피곤해서 아무거도 안 하려는 리츠에게 미오가 살 쪘냐면서 드럼 친 지 얼마 됐더라 라고 말하더라고요. 결국 리츠 열폭합니다.
하지만 그거도 잠시...
다시 둘은 쓰러져 있습니다.
꿈에서, 유이는 기타를 칩니다. 폭죽 효과를 배경으로 유이는 무대 매너를 열심히 발산하네요.
네, 꿈입니다. (이미 이건 네타바레가 아닌 왜곡 레벨)
그런데, 라디오가 오토 리버스라서 B면으로 넘어갔는데 왠 공포 분위기... 미오는 또 무서워서 귀를 막고 징징 짭니다.
그런 미오에게 리츠는 또 놀립니다.
그 때, 미오의 표정이 귀엽습니다!
그래요. 우리는 미오에게 낚여서 다른 사람에게 신경쓰지 말라고 전파를 받고 있습니다.
미오는 삐졌습니다.
근데 언제 그랬냐는 듯이 유이의 기타 소리를 듣고는 미오가 기타를 잡더라고요. 유이에게 뭔가를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네. 쵸킹이죠.
근데 오늘 미오 몇 번 징징대는 걸까요. 또 귀를 막고 징징대네요. 애들은 이미 미오 놀려먹는 데 선수가 됐습니다.
난데없이 EX 루미아(from 동방시리즈) 출현!
정체는 리츠입니다. 앞머리가 엄청 길더라고요.
목욕을 하고 있었네요. 뭐 이 만화는 전연령이니 전신을 다 보여주지 않죠.
그리고 며칠 뒤
사진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보는데
미오는 다키마쿠라를 끌어안고 잡니다. 저게 만약 특정 캐릭터가 씌여 있었다면 재미있겠지요.
미오는 리츠 멱살을 붙들고, 아니 목을 조르는 건가요. 그런 채로 들어 올리면서 이번 4화는 끝납니다.
5화는 경음부의 고문이 될 선생님을 찾는 건데, 드디어 그 선생님이 본격적으로 나올 듯 하네요.
뭐, 이번에도 별개로 후기를 녹음했습니다. 아는 동생과 같이 제대로 망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