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바쁩니다. 어째 일을 그만 두니 집안에서 아버지 일을 돕는 걸 본격적으로 하라네요. 회사에서 하던 거보다 더 심한 거 같습니다.
어쨌든 해야 할 일은 회사에서 하던 일과 비슷하고, 저녁시간대에도 계속 하고 또 해야 하는거죠. 뭐 야근 하는 거나 다름 없는...
그래서, 어쩌면 그 동안에도 그랬지만 더욱 바빠진 관계로 그림 그리는 등의 자기 시간은 포기해야겠습니다. 사실 집에서 그동안 동생이 일을 도왔지만 이제는 안 된다는 듯...
어쩌면 복학하고 나서도 이 일은 계속 해야 할 지도 모르겠네요. 복학 할 지 안 할지도 모르지만...
아, 그리고 게임 얘기...
미쿠가 일본에 발매됐는데 정식 라이센스 발매도 내일 된다는군요. 그리고, 스트리트 파이터 4 PC판이 정식 발매했다는 말에 충격을 먹었습니다.
더 충격인 건, 스파4 PC판이 PSP판 미쿠보다 싸다는 것... 서로 뒤바뀐 가격 같은 느낌입니다.
정신 없으니 오늘은 여기서 마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어쩌면 무진군님꼐서 넘겨 주신 바톤, 못 할 지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