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 색 중에 Chaining Intention 이라는 이름의 색상이 있는데, [우측 사이드바의 Miku Compilation vol.1 의 3번 곡인 Chaining Intention을 틀면서 이 이야기를 들어 보자고요.]
끌끌... Chaining Intention 인데, 미리보기 그림에는...
아 저런... Chaining Intension 이라고 써 버렸네요. 배포하고 나서 눈치챘어요.
그런데 Intention이든 Intension이든 그렇게 상관 없잖아요? 그냥 신경 안 쓰는 편이 좋을 듯 싶어요. 신경쓰지 않는 게 이기고 들어가는 거니깐요.
그런 의미에서 Treow님의 원곡을 링크해 보죠.
Chaining Intention 원곡 (니코동 로그인 필요)
... 어차피 PV가 아닌 가사 붙는 섬네일 그림 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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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
덧붙여서, 800x600 해상도를 아직 쓰는 분은 없지만 그래도 아직 이 해상도에 맞춰 둔 것은, 혹시 모를 확대 기능의 활용 때문이죠. 불여우(일단 3에서 확인)나 익스 7 이상의 브라우저는 화면 확대/축소 기능이 그림까지 지원하더군요. 어디까지 키워 보실 수 있으려나 모르지만 눈이 피곤하시거나 좋지 않으시면 확대해서 보세요.
웹킷계열 브라우저는 글씨만 확대/축소 이지만 그림까지 같이 확대/축소 되는 브라우저 쪽이 더 좋은 느낌이 드네요.
어쨌든 확대/축소 기능으로 인해서 스타일시트로 따로 큰 글씨로 보기 기능은 집어넣으려다 말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