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는 자세 잡기는 피아노보다는 힘들지만, 은근히 더 배우고 싶은 게, 월화목에 가는 거지만 내일 또 나가서 배워야겠습니다.
그리고, 기타 강습이 끝나고 PSP로 나온 '건담 대 건담 넥스트 플러스' 구하러 갔습니다. 순전히 제가 구하려는 건 아니고 그냥 릿재현이 구하는 건데 두 개 구해준다고 먼저 글로 갔는데 없더군요. 그냥 국전 가서 릿재현이랑 만났습니다. 그래서 두 개 구했습니다.
릿재현은 이거 구해서 환장했군요. 아참, 릿재현이 오늘부로 트위터 시작했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모니터용 어댑터를 의뢰받아서, 일단 구했습니다. 그리고 연락을 했는데 종로에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종로로 가서 같이 왕돈까스 먹고, 오락실에 들렀습니다. 오락실에서 했던 게임은 별개의 포스팅으로 적을게요.
그러고 보니 이제 밤 10시가 되어서 급히 집으로 왔습니다.
오늘 하루도 그냥 보냈군요. 내일은 어떤 하루가 기다릴까 싶군요. 그보다 원고 작업의 진척도는... 그냥 신경 쓰지 않기로 해야죠.
편안한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