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xiv에서 진행중인 동방 캐릭터 정장 프로젝트에 참가했습니다. 앨리스와 백련을 나란히 붙여 봤네요. 누구 때문에 이 둘을 콤비로 짜게 됐는지는 말 안 할게요.
사실 이 그림은 9월 25일에 밑그림 그리고 스캔을 했는데 솔직히 너무도 오래 끌었네요. 그냥 칠하다 말고 방치하고 있었는데 오늘 만큼은 완성 시켜야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버려서 그냥 완성해 버렸습니다. 사실 이게 완성은 아닌 건 알지만 그냥 여기서 끝냈죠.
언제나 느끼는 건데, 배경 그리는 데는 진짜 정성이 많이 들어갈 듯 싶더군요. 손이 빠른 사람이 부럽기도 하고... 솔직히 말해서 선 처리 하는 것도 이상하고, 명암 넣기 중에서는 머리카락과 옷 주름 넣는 게 지금은 좀 힘드네요. 게다가 머리카락에 빛 넣는 것도 아직은 많이 부족하네요.
이대로 1월 초 레드서플 원고 제대로 완성해서 낼 수 있을까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대충 때워서 내는 거도 성질에 안 맞고... 거긴 진짜라 열심히 그려야겠는데 말이죠.
그래도 열심히 해 볼까 싶네요.
이 그림을 그리는 데 사용한 툴은 언제나처럼 SAI와 포토샵 CS3 입니다.
※ pixiv판은 여기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 ··· D7206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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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rticles found.
- 2009/11/17 동방 캐릭터 정장 프로젝트 (2)
- 2009/09/09 200⑨0⑨0⑨ ~Cirno's Day of Day~ (4)
- 2009/08/18 Diary 20090818 (8)
- 2009/08/03 Event summary of 幻想少女注意報, #1 (6)
- 2009/03/27 Oekaki chat in mimizu
동방 캐릭터 정장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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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folio/Picture 오늘이 2009년 9월 9일입니다. 물론 그냥 9라고 안 부르죠. ⑨라고 동글뱅이 붙입니다.
왜냐고요?
이게 다 치르노 때문이죠.
옛날에 아는 분 회지 축전으로 영⑨ 치르노를 그려 올린 적이 있군요.
뭐, 원래 2009년 1월 29일인데 날짜 잘못 써서 2008년으로 쓸 정도로, 기본적인 것마저도 바보가 되는 ⑨스러운 사태가 일어난 채로 이 책이 코믹에서 팔렸습니다.
이번에는 맹⑨가 된 치르노입니다. 날짜 진짜 신경썼습니다. 아니 되려 ⑨가 여러개 붙으니 자연스럽게 바보짓을 할 수가 없게 됐더군요. 맹⑨답게 '배트맨'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사실 이 흉내 내는 걸 진짜 요즘 보면 너무도 그리운 옛날 개그죠.
그리고 미국만화를 보면... 아마 배트맨이나 톰과제리가 그랬을 듯 한데, 초승달은 C 모양을 하고 있고, 톰과제리에서는 만화가 끝날 때 쯤, 우상단에 통과 표시가 나타난답니다.
여튼 오늘은 ⑨중의 ⑨, 치르노의 날이기 때문에, 별로 동방 그림 그리지 않는 날 움직이게 했네요. 원래 오전 ⑨시 ⑨분에 완성해야 할 건데 늦어서 오후 ⑨시 ⑨분에 올립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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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고요?
이게 다 치르노 때문이죠.
옛날에 아는 분 회지 축전으로 영⑨ 치르노를 그려 올린 적이 있군요.
뭐, 원래 2009년 1월 29일인데 날짜 잘못 써서 2008년으로 쓸 정도로, 기본적인 것마저도 바보가 되는 ⑨스러운 사태가 일어난 채로 이 책이 코믹에서 팔렸습니다.
이번에는 맹⑨가 된 치르노입니다. 날짜 진짜 신경썼습니다. 아니 되려 ⑨가 여러개 붙으니 자연스럽게 바보짓을 할 수가 없게 됐더군요. 맹⑨답게 '배트맨'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사실 이 흉내 내는 걸 진짜 요즘 보면 너무도 그리운 옛날 개그죠.
그리고 미국만화를 보면... 아마 배트맨이나 톰과제리가 그랬을 듯 한데, 초승달은 C 모양을 하고 있고, 톰과제리에서는 만화가 끝날 때 쯤, 우상단에 통과 표시가 나타난답니다.
여튼 오늘은 ⑨중의 ⑨, 치르노의 날이기 때문에, 별로 동방 그림 그리지 않는 날 움직이게 했네요. 원래 오전 ⑨시 ⑨분에 완성해야 할 건데 늦어서 오후 ⑨시 ⑨분에 올립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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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Everyday 놀랬습니다. 오늘은 별 일을 다 보는군요. 사실 이 블로그를 텍스트큐브 1.8 베타6으로 바꿨는데, 갑자기 생각지도 않은 경험을 하게 되네요.
오른쪽에 보는 것과 같이, 카운터가 심각하게 늘어났습니다. 이 정도면 진짜 트래픽을 걱정해야겠네요. 그런데다 앞으로도 이런 상황으로 지속된다면 진짜 고민해야 할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게 되죠.
바꾼 게 효과가 큰 건지 아니면 뭔지 지금은 모르겠습니다. 트래픽 초과로 중간에 막히지나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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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 보는 것과 같이, 카운터가 심각하게 늘어났습니다. 이 정도면 진짜 트래픽을 걱정해야겠네요. 그런데다 앞으로도 이런 상황으로 지속된다면 진짜 고민해야 할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게 되죠.
바꾼 게 효과가 큰 건지 아니면 뭔지 지금은 모르겠습니다. 트래픽 초과로 중간에 막히지나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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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Event 8월 2일, 동방 프로젝트를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동인 행사, 환상소녀주의보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장소는 보라매공원으로 참 애매한 곳이었습니다.
전에 보컬로이드 온리전으로 겨울에 보라매공원 한 번 왔고, 이번에는 여름에 오게 되니 좀 색다르긴 하네요.
도착 시간은 11시 30분이었습니다. 10시 정도에 출발했는데 이렇게까지 심하게 걸리는군요. 배차간격과 애매한 거리를 탓해야죠.
이 건물 안에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인파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줄을 섰을 때, 앞에 300명이나 있었습니다. 참가번호가 순서대로 적히는 걸 보면 저는 531번째였군요. 물론 이 참가번호로 족자 브로마이드 이벤트에 응모를 할 수 있지요.
사실 이 행사는 단순히 동방 프로젝트 작품이 좋아서 간 것이라기보다는 (솔직히 저는 이전의 동방 작품들은 해봤지만 풍신록과 지령전은 안 해봤습니다.) 아는 분들이 많이 참가했기 때문에 간 것입니다.
이번에는 뭐랄까 부스에 자리를 넉넉하게 주는군요. 좆실절멸 클랜 분들은 각각 한 사람씩 부스를 들어갔기 때문에 제가 어쩌다 보니 돕게 되었습니다. 하악골씨 부스에서 같이 있게 됐습니다.
코믹과는 다르게 환소주는 단 4시간만 행사 진행을 하니 그렇게 긴 시간동안 있어야 할 것은 아니지만 문제는 그 시간 안에 다 팔 수 있냐가 문제죠.
기다리다 보니 릿재현과 프로스트씨도 행사장에 들어왔습니다. 며칠 전 릿재현에게 보관했던 물건들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저번에 부루쟈와씨에게서 받은 음식물을 뜯었습니다. 오오 이것은 윳쿠리 떡 셋트였습니다.
이번에 의외로 만나고 싶은 분을 만났습니다. 김은집씨를 만났지요. 2년 넘게 못 봤는데, 요즘 어떻게 지내는가 참 궁금했던 차에 만날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하지만 이번 행사 이후로 창원으로 내려가게 돼서 앞으로 코믹 등의 이벤트를 참가하기 힘들어졌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지철이도 이 행사장에 들어왔습니다. 아는 분 만나러 왔다고 하더라고요.
좀 기다리자, 네안씨의 치즈김밥이 부스에 조달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히 먹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이벤트 시간... 빙고 한 다음에는 역시 브로마이드 추첨이 있었는데 이런, 저는 안 뽑혔네요. 이렇게 각 캐릭터가 그려진 4개의 브로마이드는 추첨이 끝났습니다.
그리고 여러 캐릭터들이 그려진 2개의 큰 브로마이드 경매가 있었습니다. 3,000원에서 시작했는데 각각 125,000원과 130,000원에 낙찰되더군요.
그 뒤에 뒷풀이를 가려고 했습니다. 알카노이드씨와 오버맨씨도 가는 길 합류였지만 지하철에서 헤어지고 뒷풀이는 합류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저도 뒷풀이를 가려 했지만 가지 못했습니다. 빌리방 블루노래방이 일요일에는 인원 제한 걸고 예약을 하는 모양입니다.
그들의 행선지인 신촌의 주변에 있는 홍대에 릿재현이 있다고 하더군요. 저도 그냥 홍대에서 릿재현을 만나려고 그들에게 인사하고 내렸습니다. 홍대에 도착하자 비는 엄청 내리는군요.
좀 지나자 릿재현이 왔고, 팔신 카페 멤버들이 있는 카페에 도착했습니다.
여기서 그냥 그림 그리고 구했던 회지 같이 돌려 보고 노가리 까고 '배신은 곧 방법이다' 영상을 보고 그러다 그들이 북새통 간다고 할 때 저는 릿재현과 따로 나왔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좆실절멸 클랜도 북새통 문고에 들렀다고 하는데, 팔신카페 인원들 따라서 그대로 북새통에 들렀다면 좆실절멸 클랜원들과 재회할 수 있었을 듯 한데...
뭐 지나간 얘기니 넘어가죠.
저와 릿재현은 둔촌동 시장에 있는 어느 족발집에 들렀습니다.
이 족발을 둘이서 배부르게 먹고 나서 집으로 도착했습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뻗어서 잤는데, 일어난 시간이 오늘 밤 11시네요. 한 25시간 잔 모양입니다.
이제 샀던 회지들 공개를 해야겠죠.
좆실절멸 클랜(현재는 멤버가 추가돼서 좆실절멸욕망 클랜) 인원들이 그린 회지들입니다. 발칸씨, 카레씨, 하악골씨, 재구씨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이 회지는 추억이며 감동이고 예술 작품입니다.
아, 한 가지 불만이 있네요. 하악골씨 회지 너무 재미있어요. 두 개 사 둘걸... 괜히 하나만 샀네요.
또 한 가지 불만... 카레씨 회지의 전량 파본 사태... 이건 인쇄소를 탓해야겠죠?
그리고 나머지 부스에서 구한 동방 회지입니다. 더 구할까도 했지만 자금 문제도 있고 해서 이 정도 선에서 끝냈습니다. 모두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아직 저 CD는 안 돌려 봤군요. 슬슬 돌려야겠습니다.
그럼, 이번 동방 동인행사, '환상소녀주의보'의 후기를 마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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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보컬로이드 온리전으로 겨울에 보라매공원 한 번 왔고, 이번에는 여름에 오게 되니 좀 색다르긴 하네요.
도착 시간은 11시 30분이었습니다. 10시 정도에 출발했는데 이렇게까지 심하게 걸리는군요. 배차간격과 애매한 거리를 탓해야죠.
이 건물 안에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인파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줄을 섰을 때, 앞에 300명이나 있었습니다. 참가번호가 순서대로 적히는 걸 보면 저는 531번째였군요. 물론 이 참가번호로 족자 브로마이드 이벤트에 응모를 할 수 있지요.
사실 이 행사는 단순히 동방 프로젝트 작품이 좋아서 간 것이라기보다는 (솔직히 저는 이전의 동방 작품들은 해봤지만 풍신록과 지령전은 안 해봤습니다.) 아는 분들이 많이 참가했기 때문에 간 것입니다.
이번에는 뭐랄까 부스에 자리를 넉넉하게 주는군요. 좆실절멸 클랜 분들은 각각 한 사람씩 부스를 들어갔기 때문에 제가 어쩌다 보니 돕게 되었습니다. 하악골씨 부스에서 같이 있게 됐습니다.
코믹과는 다르게 환소주는 단 4시간만 행사 진행을 하니 그렇게 긴 시간동안 있어야 할 것은 아니지만 문제는 그 시간 안에 다 팔 수 있냐가 문제죠.
기다리다 보니 릿재현과 프로스트씨도 행사장에 들어왔습니다. 며칠 전 릿재현에게 보관했던 물건들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저번에 부루쟈와씨에게서 받은 음식물을 뜯었습니다. 오오 이것은 윳쿠리 떡 셋트였습니다.
이번에 의외로 만나고 싶은 분을 만났습니다. 김은집씨를 만났지요. 2년 넘게 못 봤는데, 요즘 어떻게 지내는가 참 궁금했던 차에 만날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하지만 이번 행사 이후로 창원으로 내려가게 돼서 앞으로 코믹 등의 이벤트를 참가하기 힘들어졌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지철이도 이 행사장에 들어왔습니다. 아는 분 만나러 왔다고 하더라고요.
좀 기다리자, 네안씨의 치즈김밥이 부스에 조달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히 먹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이벤트 시간... 빙고 한 다음에는 역시 브로마이드 추첨이 있었는데 이런, 저는 안 뽑혔네요. 이렇게 각 캐릭터가 그려진 4개의 브로마이드는 추첨이 끝났습니다.
그리고 여러 캐릭터들이 그려진 2개의 큰 브로마이드 경매가 있었습니다. 3,000원에서 시작했는데 각각 125,000원과 130,000원에 낙찰되더군요.
그 뒤에 뒷풀이를 가려고 했습니다. 알카노이드씨와 오버맨씨도 가는 길 합류였지만 지하철에서 헤어지고 뒷풀이는 합류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저도 뒷풀이를 가려 했지만 가지 못했습니다. 빌리방 블루노래방이 일요일에는 인원 제한 걸고 예약을 하는 모양입니다.
그들의 행선지인 신촌의 주변에 있는 홍대에 릿재현이 있다고 하더군요. 저도 그냥 홍대에서 릿재현을 만나려고 그들에게 인사하고 내렸습니다. 홍대에 도착하자 비는 엄청 내리는군요.
좀 지나자 릿재현이 왔고, 팔신 카페 멤버들이 있는 카페에 도착했습니다.
여기서 그냥 그림 그리고 구했던 회지 같이 돌려 보고 노가리 까고 '배신은 곧 방법이다' 영상을 보고 그러다 그들이 북새통 간다고 할 때 저는 릿재현과 따로 나왔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좆실절멸 클랜도 북새통 문고에 들렀다고 하는데, 팔신카페 인원들 따라서 그대로 북새통에 들렀다면 좆실절멸 클랜원들과 재회할 수 있었을 듯 한데...
뭐 지나간 얘기니 넘어가죠.
저와 릿재현은 둔촌동 시장에 있는 어느 족발집에 들렀습니다.
이 족발을 둘이서 배부르게 먹고 나서 집으로 도착했습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뻗어서 잤는데, 일어난 시간이 오늘 밤 11시네요. 한 25시간 잔 모양입니다.
이제 샀던 회지들 공개를 해야겠죠.
좆실절멸 클랜(현재는 멤버가 추가돼서 좆실절멸욕망 클랜) 인원들이 그린 회지들입니다. 발칸씨, 카레씨, 하악골씨, 재구씨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이 회지는 추억이며 감동이고 예술 작품입니다.
아, 한 가지 불만이 있네요. 하악골씨 회지 너무 재미있어요. 두 개 사 둘걸... 괜히 하나만 샀네요.
또 한 가지 불만... 카레씨 회지의 전량 파본 사태... 이건 인쇄소를 탓해야겠죠?
그리고 나머지 부스에서 구한 동방 회지입니다. 더 구할까도 했지만 자금 문제도 있고 해서 이 정도 선에서 끝냈습니다. 모두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아직 저 CD는 안 돌려 봤군요. 슬슬 돌려야겠습니다.
그럼, 이번 동방 동인행사, '환상소녀주의보'의 후기를 마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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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어쩌다 pixiv에서 알게 된 네미미니미미즈(이하 미미즈)씨의 동인지를 통판으로라도 사려 했지만 이미 행사장에서 매진되었다고 하고 남은 CD를 구하려는데, 사다리타기 해서 줄 사람을 정한다고 하더라고요. 장소는 미미즈씨네 오에카키(그림그리기) 채팅 방이었습니다. 사다리타기 결과는 제 경우는 꽝이었네요. 상품은 몇 개 없다는데 온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런 결과가 생긴 거죠.
그래서 어제, 오늘 새벽에는 오에카키 채팅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거로 좋을까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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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제, 오늘 새벽에는 오에카키 채팅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거로 좋을까요-ㅂ-
☞ 수위가 좀 높아서 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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