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이번 달은 포스팅하지 않은 날도 꽤 있으니 오늘 몰아서 4월에 있던 일을 정리합니다.
☞ 이어지는 내용
봄이라 그런지 꽃이 많이 피고 지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사쿠라는 이미 끝났고, 다른 꽃들이 많이 피고 있습니다. 갤러리 모드로 꽃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예쁜 꽃이 있으면 많이 찍어 놔야겠어요.
이번 4월은 너무도 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pixiv에 마이픽이었던 미미즈씨의 활동 전면 중단으로 인해서 생긴 쇼크, 그리고 마이크 산다고 낙원상가에 있다가 괜히 동대문까지 2시간 이상 걸어간 일로 이것저것... 그 뒤에 아파서 며칠 병원에 입원했던 일, 그리고 퇴원한 뒤에 통원치료 하면서 발은 고쳤지만, 여러가지로 회사에서 바빠진 일이 있었죠.
사실 회사에서 갑자기 바빠졌는데 제가 병원에 있어서 일 진행이 더딘 탓에 돌아왔을 때 양이 산더미였죠. 그 바쁜 건 오늘까지 계속 되었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pixiv에 그림 올리겠다고 그리느라 어떤 때는 시간이 좀 나도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지 못한 때도 있고, 정말 여러 모로 죄송할 따름입니다.
4월 17일에 오리지날 캐릭터인 세레네의 생일인데도 챙겨주지 않은 것도 미안해지고...
아, 4월 23일에는 군대 후임이었던 애가 부천 갈 일 있어서 서울 오길래 만났던 일이 있었죠.
이 일로 해서 부개역을 갔는데 시간이 없어서 느긋하지 못한 모습을 많이 보였네요. 그리고 도착하자마자 저녁 먹을 시간 되고, 저녁 먹자마자 바로 집으로 돌아와야 했던 일이 말이죠. 뭐 8월에 본격적으로 서울에 놀러온다니깐 그 때 놀아야죠.
그래저래 있다 보니 벌써 4월 말이고 내일이면 5월, 공연을 두 군데 갈 일이 있고, 이번 달에 안 했던 코믹과 서플이 있습니다.
생활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이제 애니메이션 얘기를 해 봐야겠네요.
케이온은 올해 4월에 새로 시작한 애니메이션인데 이에 대한 포스팅은 꼬박 썼으니
넘어가죠.
수호캐릭터는 제가 그 동안 바빠서 리뷰를 안 썼습니다. 그래도 간간히 보고 있는데, 이 그림만으로도 네타바레가 될까 싶군요.
사키는 역시 리뷰를 쓰지 않지만 계속 보고 있는 애니메이션입니다. 승부조작을 일삼는 사키랑 존재자체가 사기인 노도카의 활약을 봐야 하는데, 제대로 된 선수를 만나네요. 이 선수는 둘에게 넘을 수 없는 벽인 듯 싶네요. 보다시피 둘은 제대로 발렸는데 이 선수는 프로 마작 선수인데 이 선수도 전번 대회에서 2등 하고, 1등은 어떤 고등학생이라고 하더라고요. 꾼은 따로 있었다는 것이죠. 뭐랄까 보통 학교 관련 애니메이션은 다른 학교 교복은 구경하기 힘든데(예외도 있네요. 하나 꼽자면 SA~스페셜 에이~. 이 경우는 다른 학교가 한 군데 본격적으로 나왔죠.) 이 만화는 다른 학교도 여럿 나옵니다.
그리고 밀린 애니메이션도 마저 봐야겠지만 좀처럼 시간은 나지 않네요.
좋지 않은 소식인데, 최근 돼지 인플루엔자가 멕시코에서 일어난 탓에 겟단 등으로 알려진 약인 타미푸루가 언급되고 있는데, 이게 멕시코 뿐 아니고 전세계적으로 위험한 상태에 있다고 하네요.
앞으로는
이런 것들 먹을 때도 조심해야겠네요. 무슨 2003년에 사스(SARS)에 황사가 겹쳐 우리나라에 들어올 뻔한 위험한 일도 있고, 그 해에 광우병과 조류독감, 돼지콜레라 3종셋트로 겹쳐 육류를 전부 못 먹을 뻔 했던 적도 있었죠.
좋지 않아요 이런거...
그리고 그 밖에...
그리고
네. 이번 달은 이렇게 마칩니다. 앞으로 5월도 좋은 한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예쁜 꽃이 있으면 많이 찍어 놔야겠어요.
이번 4월은 너무도 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pixiv에 마이픽이었던 미미즈씨의 활동 전면 중단으로 인해서 생긴 쇼크, 그리고 마이크 산다고 낙원상가에 있다가 괜히 동대문까지 2시간 이상 걸어간 일로 이것저것... 그 뒤에 아파서 며칠 병원에 입원했던 일, 그리고 퇴원한 뒤에 통원치료 하면서 발은 고쳤지만, 여러가지로 회사에서 바빠진 일이 있었죠.
사실 회사에서 갑자기 바빠졌는데 제가 병원에 있어서 일 진행이 더딘 탓에 돌아왔을 때 양이 산더미였죠. 그 바쁜 건 오늘까지 계속 되었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pixiv에 그림 올리겠다고 그리느라 어떤 때는 시간이 좀 나도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지 못한 때도 있고, 정말 여러 모로 죄송할 따름입니다.
4월 17일에 오리지날 캐릭터인 세레네의 생일인데도 챙겨주지 않은 것도 미안해지고...
아, 4월 23일에는 군대 후임이었던 애가 부천 갈 일 있어서 서울 오길래 만났던 일이 있었죠.
이 일로 해서 부개역을 갔는데 시간이 없어서 느긋하지 못한 모습을 많이 보였네요. 그리고 도착하자마자 저녁 먹을 시간 되고, 저녁 먹자마자 바로 집으로 돌아와야 했던 일이 말이죠. 뭐 8월에 본격적으로 서울에 놀러온다니깐 그 때 놀아야죠.
그래저래 있다 보니 벌써 4월 말이고 내일이면 5월, 공연을 두 군데 갈 일이 있고, 이번 달에 안 했던 코믹과 서플이 있습니다.
생활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이제 애니메이션 얘기를 해 봐야겠네요.
케이온은 올해 4월에 새로 시작한 애니메이션인데 이에 대한 포스팅은 꼬박 썼으니
넘어가죠.
수호캐릭터는 제가 그 동안 바빠서 리뷰를 안 썼습니다. 그래도 간간히 보고 있는데, 이 그림만으로도 네타바레가 될까 싶군요.
사키는 역시 리뷰를 쓰지 않지만 계속 보고 있는 애니메이션입니다. 승부조작을 일삼는 사키랑 존재자체가 사기인 노도카의 활약을 봐야 하는데, 제대로 된 선수를 만나네요. 이 선수는 둘에게 넘을 수 없는 벽인 듯 싶네요. 보다시피 둘은 제대로 발렸는데 이 선수는 프로 마작 선수인데 이 선수도 전번 대회에서 2등 하고, 1등은 어떤 고등학생이라고 하더라고요. 꾼은 따로 있었다는 것이죠. 뭐랄까 보통 학교 관련 애니메이션은 다른 학교 교복은 구경하기 힘든데(예외도 있네요. 하나 꼽자면 SA~스페셜 에이~. 이 경우는 다른 학교가 한 군데 본격적으로 나왔죠.) 이 만화는 다른 학교도 여럿 나옵니다.
그리고 밀린 애니메이션도 마저 봐야겠지만 좀처럼 시간은 나지 않네요.
좋지 않은 소식인데, 최근 돼지 인플루엔자가 멕시코에서 일어난 탓에 겟단 등으로 알려진 약인 타미푸루가 언급되고 있는데, 이게 멕시코 뿐 아니고 전세계적으로 위험한 상태에 있다고 하네요.
앞으로는
이런 것들 먹을 때도 조심해야겠네요. 무슨 2003년에 사스(SARS)에 황사가 겹쳐 우리나라에 들어올 뻔한 위험한 일도 있고, 그 해에 광우병과 조류독감, 돼지콜레라 3종셋트로 겹쳐 육류를 전부 못 먹을 뻔 했던 적도 있었죠.
좋지 않아요 이런거...
그리고 그 밖에...
그리고
네. 이번 달은 이렇게 마칩니다. 앞으로 5월도 좋은 한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